자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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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잉여붕여3 (토론)님의 2017년 6월 2일 (금) 19:49 판

레미제라블의 등장인물 나이 40대의 경감(경위)이다. 키가 무쟈게 크다고 하며 구렛나루가 빳빳하게 서있어서 존나 무섭게 보인다고 한다. 더군나나 처진 눈이 덤으로 효과를 증폭시켜 안 그래도 무섭다던 얼굴이 더 존나게 무섭단다.

"한번 범죄자는 영원한 범죄자, 개과천선은 불가능하다" 라는 신념으로 일해온 경감님. 이 신념을 못버리고 끝까지 버티다가 장 발장 때문에 마지막에 자신이 해오던 일이 다 뻘짓임을 알고 강에 몸을 던져 투신자살한다.

최근 영화판에서는 막시무스가 연기했으며, 정말로 놀라운 노래 실력을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