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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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 자지에서 나는 특유의 악취.
크게 두군데에서 나는것을 생각해야한다. 하나는 귀두에 생기는 좆밥으로 노포충이나 어지간히 안씻는놈한테 생긴다. 노포라도 잘 씻으면 문제없다.
좆밥내는 씻으면 커버되지만 부랄냄새는 아니다. 사람의 몸에는 아포크린선이라는 특수한 땀샘이 분포되어 있는데, 이게 부랄의 온도를 내리기위해 부랄에도 분포되어있다. 여기서 항상 분비되는 다량의 땀이 세균에 의해 부패되어 나는 찌릉내가 바로 자릉내이다.
보릉내가 질내 산성 분비물에 의한 자연스러운 냄새라 냄새를 없애기 위해 무리하게 씻어내다 보면 질염을 일으킬 수 있는 것과 반대로, 남성의 성기에선 자릉내가 나지 않게 최대한 자주 씻어주는게 좋으며, 만약 제대로 씻지 않고 방치하면 지독한 습진으로 고생하게 된다. 특히 부랄은 주름으로 이루어진 주머니이기에 노폐물이 낄 공간과 면적이 겉보기와는 다르다.
그러함에도 남성들은 성기 청결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남성청결제가 있다는 것도 모르는 경우가 넘쳐나며, 청결제는 커녕 매일 성기를 물로 씻지 않는 남자들도 많을 정도이다. 여성들이여 자릉내가 심한 남성은 성병캐리어이니 절대 섹스해주지 말자(어차피 메갈이랑은 해달라고 빌어도 안해주지만)
간혹 왜 여자들이 자릉내 자릉내거리는지 이해 못하겠다고 여자 보지와 달리 남자 자지에서는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우기는 자슬아치들이 있는데, 샤워하고 나서 본인이 벗어놓은 빤스 냄새를 맡아보면 자릉내도 존나 좆같다는걸 알수 있을거다.
ㄴ개 헛소리다. 내가 지금까지 내 팬티 포함해서 엄마, 누나, 여동생, 사촌 남동생, 아빠, 할머니, 삼촌, 이모, 고모, 사촌 여동생, 외숙모, 누나 친구 두명 까지 전부 속옷 냄새를 맡아왔는데, 여자년들 팬티가 '압도'적으로 미쳤다. 물론 난 그 냄새가 좋아서 맡고 다니긴 하지만, 먼 미친 멧돼지 하나가 말도 안되는 돼지소리를 하길래 달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