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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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배트게이 (토론)님의 2015년 10월 8일 (목) 17:48 판

다인구 시대의 애물단지.

엄마가

"너도 나중에 커서 너 같은 자식 낳아봐!"

할 때 그 자식.

어머니의 참된 교훈을 가슴에 새긴 성인들은 자신이 어렸을 적에 부모에게 했던 트롤링을 회상하며 무자식을 선호하게 되었다.

착한 조언

낳더라도 절대로 헬조선에서 낳지마!

반드시 탈조선 아니 임시탈조선을 해서라도 외국에서 낳아!

니 자식에게 "아버지, 왜 절 낳으셨어요" 같은 말 듣기 싫으면 탈조선 하고 낳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