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구 시대의 애물단지.
엄마가
"너도 나중에 커서 너 같은 자식 낳아봐!"
할 때 그 자식.
어머니의 참된 교훈을 가슴에 새긴 성인들은 자신이 어렸을 적에 부모에게 했던 트롤링을 회상하며 무자식을 선호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