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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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Sure1032 (토론)님의 2015년 8월 29일 (토) 15:42 판

인간이 개척하지 않은 환경을 뜻한다.

노답 환경보호파시스트들이 인간이 자연이랑 공생해야한다느니 보호해야한다느니 수많은 소리를 하지만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자연은 공생의 대상이 아닌 인간이 정복해야할 대상일 뿐이다.

엄밀히 말히자면 자연으로 대표되는 지구의 입장에서 본다면 우리 인간들은 기생충일뿐이다.

기생충 입장에서 숙주 건강 신경쓰는거 봤니?

ㄴ응 봤엉..

자연환경이 파괴되는 것은 전부 미성숙한 과학의 발전 때문이다. 자연을 전부 분석하고 대비하고 적절히 활용이 가능할 정도로 과학이 발전한다면 환경보호라는 말이 나오겠는가.

어차피 미래에 인류가 우주진출한다면 자연은 소모의 대상일 뿐이다.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행성의 자원을 채취해야만 하고, 작동시키위해 별 에너지를 이용해야만 한다.

독립도 안하고 대자연의 어머니 품에 안겨 젖꼭지 쪽쪽 빨며 응애응애거리는 미개한 21세기 인류들 어휴 ㅉㅉ

특히 위에 기생충 드립치는 위선자 새끼들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