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할 때 쓰는 물건으로 인식하는데, 원래 용도는 좀 단단한 식물 줄기 등을 써는 데 쓰는 도구.
포청천이 죄인들 허리를 쪼갤 때 쓰던 인간용 작두도 있다.
야구에서는 작전이 들어맞아 승기를 잡앗을 때에 비유하는 단어로도 쓰인다.
도박판에선 오함마와 비슷한 도구. 밑장빼기하다 걸리면 이걸로 손모가지 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