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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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21.149.246.84 (토론)님의 2016년 1월 3일 (일) 21:08 판 (개쌔 (토론)의 566324판 편집을 되돌림)

이딴식으로 비판하는 글 싸지르지 마셔요

온라인 게임에서의 자캐

틀:너

자캐딸 치면 기분이 좋아진다. 몇몇 사람들은 캐릭터가 이쁜 게임만 골라서 하기도 한다.

여러분 검은사막이나 블소하세요 자캐쨔응 너무 이쁨 ㅠㅠ

온라인 게임에서보이는 캐릭 대부분은 죄다 현실 남캐새끼들이다. 고추새끼들이 여캐를 플레이하면서 대리 여친으로 삼고 있다.

블소 여캐 수영복 맞추는데만 현금 5만원이 든다. 하지만 자캐가 꼴릿꼴릿하면 그깟 5만원 따윈 아깝지 않다.

분명 퀘스트라인을 따라 스토리를 진행하다보면 스토리상으로 진지해져야할 순간이 오는데 비키니 입은 여캐로 플레이하다보면 자괴감이 느껴질 것이다.

특히나 스토리 동영상에 절친한 인물의 죽음앞에 울부짖어야 할 타이밍에 비키니 여캐의 엉덩이가 보이면 기분이 묘해진다.

가끔가다보면 맵 구석에 혼자 처박혀 /춤 상태로 여캐를 벗겨놓은 모습을 볼 수 있는데 파일럿이 뭘 하고 있는지는 상상속에 맡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