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트릭스
메갈언냐들이 2015년말에 쓴 똥글같은 에세이로, 자슬아치들에게 고통받는 한국여성들에게 자지가 보지를 착취하는 헬조선의 좆같은 자트릭스(자지+매트릭스)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누릴 것을 권유하는 글이다. 소추전, 솔찍헌 여우의 심정과 함께 메갈 3대 자혐문학으로 손꼽히기도 한다.
자트릭스 - 프롤로그
아주 오래전...여자들과 남자들과의 싸움이 있었다, 그러나 완력이 딸려 패배한 여자들은 이후. 수백년간 자슬아치들의 지배를 당하게 되었다.
명절에만 노동력을 착취당하던 것이. 이제는 평생을 몸바쳐 노예짓을 하게 되었다.
자트릭스의 구조하에. 여자들은 알게모르게 세뇌당했고. 건전지화 되었다.
그러나 이 구조에 반기를 들고, 여성인권을 쟁취하기 위한 노력이있었다.
강력한 투쟁을 하였던 여자들은 하나하나 각개격파되면서, 꼴페미라는 낙인이 찍힌다음 걸레년이라 낙인찍혔다.
반면, 좆관오리의 압박에 숨죽이면서 소극적 저항을 하는 여자들이 있었는데 그들을..비혼녀.....이라 불렀다..
비혼녀들은 은둔을 하고있었고, 자칭개념남들은 종종 비혼녀들을 사냥해갔다.
비혼녀들은 세력을 더 키우기위해 자트릭스에 갖혀있는, 많은 건전지들에 접근해서, 더이상 자슬아치들의 노예로 살지말라면서, 빨간약과 파란약을 고르라했다.
또한 그들은 자트릭스안에서, 자슬아치들로부터의 모든 여자들을 해방시켜줄 구원자를 찾고있었다.
자트릭스 - 여자가 깨달아야 할 단 한가지 정리해준다
뉴스에선 별종으로 취급받는 비혼녀들 근데. 사실은 별종이 아니라. 진화한 세대라고 보는게 맞다.
더이상. 자트릭스에 빠져서 살지않겠다는것이지.... 남편과 애색히를 위해 건전지로 전락하는 여자들의 삶을 거부하고 자신의 삶을 살겠다는게 신인류, 새로운 여자의 진화.........비혼녀이다.
아주 예전에도 그런 비혼녀는 존재해왔다. 결혼안하는 스님이나. 수녀, 무당같은경우지. 근데 그들은 사회에서 이런 철학적 이치를 교육받았고 특출한 깨닮음이 있어서 비혼녀로 진화되었고
대다수 무지렁이 백성들은 그런 철학적사고할 시간도없이. 가난때문에 팔려가듯이 시집갔기 때문, 그리고 무교육등으로 인한 무식함으로 깨닫지못하고, 진화하지 못했지. 사회가 발전하고 정보격차가 많이 줄어들고, 교육이 늘어남에 따라. 자연히 비혼녀의 수는 증가하게 되었고. 이제와서 정부와 남자들은 화들짝 놀라게 된거지.
깨달음을 얻은 여자들이. 더이상 남편과 애색히. 사회, 정부의 건전지역할을 하기 싫다고 나온거지 그게 바로 비혼녀이야........ 남자를 멀리하고 남자에 관심을 갖지않지...........비혼녀들은 자랑스러워해라
대중매체들은 지금도 끊임없이........데이트에서 돈 잘쓰는 오빠 모습 보여주고.....커플보여주고, 그런다. 그런걸 치즈속에 넣어준 쥐약이라는거지.....먹으면 뒤지는거 유부 색히들은 지들이 건전지노릇하는게 억울하니까. 비혼녀들에게 끊임없이 세뇌한다. 결혼하라고
속지마라 낚이지마라.....결혼하는순간......니들은 자트릭스에서 피빨리는 건전지가 될뿐이다.
자트릭스를 무너뜨리는 방법
자트릭스는 신분제 유지를 위한 부자들의 도구다. 자트릭스를 무너뜨릴 방법은 여자들이 결혼을 안하는거다.
가난한 여자들이 모두 결혼안해서 애 안낳고 죽으면. 결국 세상에 남는건 부자들의 애들뿐이다.
더이상 부자들을 위해 식당에서 88만원받고 개고생해줄 년도 없고 더이상 부자들을 위해 일해줄 사람이 없다.
먼 훗날.. 소수의 부자들이. 모여서 스스로 농사짓고 전쟁터서 총알받이하고 살아야겠지..
그런데 이런 당연한 이치를 방해하는게 있는데
그것이 바로 자트릭스라는거다......끊임없이 남편과 애색히를 위해 영양분을 빨리는 건전지들
그것을 한 집안의 어머니라고 멋지게 포장하는거지.
그래서 가사노동과 경제활동의 2중고에 시달리는 소모품으로 전락하게 된거지. 이 이치를 깨달은 사람은 자트릭스에서 빠져나와 살게되는거고 그것을 고상한 말로 득도했다고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