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쑤 쑤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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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는 금수저에 대해 다룹니다. 이 분은 1년에 은행이자로만 버는 돈이 1인당 PPP (PPP per capita)가 넘을 정도의 금수저를 가진 사람을 다룹니다. 그냥 이 분을 주인님으로 삼고 노예가 되어 열심히 후장이나 빠시기 바랍니다. |
돈으로 무장한 중국 슈퍼 리그 소속의 구단.
모기업이 가전제품 회사 쑤닝그룹이다. 이 쑤닝그룹은 인터밀란의 지분을 70퍼센트나 사들일 정도로 막대한 자금력을 가지고 있다.
이미 하미레스나 조, 트렌트 세인스버리 같은 외국 용병들을 보유하고 있고
리빅아를 상대로 영입 경쟁을 벌였다가 기어코 승리를 거머쥐어서
약 645억 가량의 이적료에 알렉스 테세이라를 데려오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번에는 홍정호까지 영입해버렸다.
현재 감독은 최용수가 맡고 있는 상황.
좀 웃기는 얘기긴 하지만 저 막강한 라인업을 가지고도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에서 탈락하는 추태를 보이기도 했다.
역시 돈이 많다고 중국 클럽의 수준이 확 올라가는것 같지는 않다. 일단 중국 선수들 자체의 실력이 별로기도 하고. 이런 점은 아챔에서 탈락해버림으로써 분명하게 드러났다.
뭣보다 장쑤의 최정예인 브라질 3인방은 국대에서 딱히 중용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샤흐타르 도네츠크가 키워낸 신성이었던 테세이라는 이적료에 비해 다소 아쉬운 활약을 하고 있는 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