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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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아니면 받아줄 데 없는 엠창인생들의 마지막 희망.
장기복무에 통과해야 7년 이상 군인으로 복무할 수 있다. 즉, 소령되고 싶은 장교, 상사되고 싶은 부사관은 장기가 되어야 한다는 것.
군대에서는 나름 우수 자원을 받겠다고 장기복무 심사를 하지만, (사관학교 출신들을 제외하면) 현실은 엘리트 명문대 지거국 ROTC 학사장교 놈년들은 중위, 하사인 의무복무기간 딱 마치고 전역해서 공무원 대기업 들어가 금수저 및 철밥통이 되고, 결국 나머지 찌끄래기들인 순 지잡대 전문대 ROTC 학사장교 놈년들만 남아서 중령, 상사까지 장기복무 하겠다고 아우성이다.
특히 어떻게든 장기 되어보겠다고 복무연장 해달라고 지휘관한테 지랄지랄 거리며 장기복무 하는 지잡대 ROTC 놈년들 꼬라지 보면 진짜 극혐.
하지만 결론은 그래봤자 장기복무의 전체최강자는 사관학교 출신들이 별을 달면서까지 모조리 군대 요직을 독차지하니까 아무 소용없다. (물론 공군사관학교는 제외. 얘네는 연금 지급되는 중령까지만 단기복무하고 민항공사로 들어가 돈 존나 많이 벌음.)
진짜 운 좋으면 연금 지급되는 중령, 상사까지 갈 수 있지만 현실의 지잡대 좆문대 앰생들은 대위, 중사밖에 못 달고 직업보도반 뛰다가 강제전역 당하는게 현실이다.
니가 간부로 능력이 괜찮거나 윗사람들 맘에 들었다면 툭툭 이것을 권유할 것이다. 니가 군이 적성에 맞거나 사명감이 투철한 또라이가 아니라면 쉽게 장기쓰지 말자.
야 요즘 밖에 얼마나 힘든지 알아? 요즘 취업이 안되서 얼마나 힘든데 여긴 공무원에 결혼하면 관사도 주고 연금도 나오고 주절주절 ...
십중팔구 이런 멘트로 꼬시는데 결국 자기들도 사회생활은 군대 오기 20대 극초반, 대학 시절밖에 없는 주제에 밖에 사정 다 아는것처럼 저런 이야기 하고 있다.
공무원? 너가 군인으로 있으면서 진짜 니가 공무원이라고 느낀다면 할 말이 없지만. 밖에 얼마나 꿀빠는 공무원이 많은데? 조국에 뭔가 기여한다고? 다른 직렬 공무원은 아닌가? 오히려 경찰, 소방이 군인보다 더 조국에 백배 더 헌신하고 기여하고 있을것이다.
관사? 그게 평생 너의 집같지? 관사 나오면 관사 나가기 전까지는 절때 니 집 못산다. 규정으로 그렇게 박혀있다. 그리고 퇴임할때 관사를 나와야 하는데 보통 관사있다고 목돈 안모으고 다른데 툭툭 까먹다가 막상 퇴직할때 멘붕온다. 앰생 부사관들 그런경우 많다.
군인연금? 공무원연금, 국민연금 다 칼질 들어갔는데 군인연금은 평생 안건들거 같지? 군인공제회 도산위기인게 하루이틀이냐? 초읽기일 뿐인다.
아 군인공제회 금리 쎈건 좋지 복리에다가. 연금리 4.6에서 시작해서 짬차면 5프로 이상도 주는 적금 75만원 만땅 넣고 묻으면 좋긴 하다. 군인공제 적금 담보로 대출도 되고 그거 하난 인정
그리고 군에서 너를 장기를 권유한다는건 너가 그만큼 능력이 있다는거나 능력이 있으면 밖에서도 충분히 밥값 할 수 있다는거다.
평생 쓸데없는걸고 휴가 짜르고, 사고나면 경찰, 헌병 이중으로 처벌받고, 이상한걸로 야근/비상소집 걸고, 해외나가기 한달전부터 신고하고 검사받고, 진짜 하등에 이해안가는 지시사항 따라야하고 아무튼 개좆같은 대우 다 받으면서 아무도 인정안해주는데 그런거 감당할 자신 없으면 쉽게 장기쓰지마라 좀 크게보고 생각해라.
밖에 너무 겁먹지도 마라 전역하니 뭐든 한다.
그리고 장기 붙었다고 맨날 술까먹고 그 ㅈㄹ좀 하지말고 좀 군 발전에 기여좀 해라 할줄 하는게 폰겜돌리고 애들 조지고 술까먹고 그러면서 애들하네 국민의 세금이네 말같지도 않은 소리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