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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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인물
손견과 동탁의 상관. 사공 시절에 서량의 난을 진압하고자 파견되었다.
근데 얘는 존나 똑똑했어도 존나 약골이라 동탁한테 항상 무시당했다. 결국 손견이 보다못해 지 상관인 장온한테 오만무례하게 대하는 동탁을 죽여서 군 기강을 확립하고 아울러 한 왕조가 살아있음을 보여달라고 했지만 장온은 손견의 청을 씹었다.
장온은 손견의 청을 씹었기에 나중에 그 댓가가 엄청났다. 동탁새끼가 나중에 황제인 소제를 죽여가면서까지 승상이 되고 헌제를 새 황제로 강제로 앉혀버리는 만행을 저질렀고! 거기다가 예~! 장온을 마구 주먹으로 패 죽여버린 것이다.
삼국지연의에서는 동탁이 황실 대신들을 모조리 집합시켜 황궁에서 성대한 파티를 벌이다가, 돌연 여포가 나타나서 동탁에게 귓속말로 뭐라뭐라 지랄거리더니 동탁이 고개를 끄덕이고 "장온 저 씨발새끼는 원술이랑 내통해서 나를 죽이려고 했음"이라고 해서 대신들이 보는 앞에서 장온을 죽여버리고 그 목에 떨어지는 피를 주변 대신들에게 나눠줘서 강제로 마시게 한다.
오나라 인물
오나라 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