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K-위키
군대에서
장군과 똑같은 말.
삼국지 인물
원래 동탁, 이각, 곽사를 섬겼다가 나중에 조조한테 투항함.
근데 조조새끼가 지 형수인 추씨랑 떡치고 섹스하다가 그거보고 개빡쳐서 결국 조조를 죽일뻔했다.
조조의 아들인 조앙이랑 조조의 조카인 조안민이랑 호위장수인 전위를 죽였다.
그리고 한동안 조조와 불구대천지 원수 관계로 이어지다가
은혜로우신 갓조조느님께서 "지나간 일에 죄를 묻지 않겠다. 천하를 통일할 수 있도록 나를 많이 도와달라."라는 말씀을 전하시어
결국 가후와 함께 조조에게 투항했다.
하지만 말년에 험한 꼴을 당했는데 조조의 아들인 조비한테 온갖 욕설을 쳐먹고 구타 가혹행위 당한끝에 분사했다.
위빠들 입장에서는 자업자득이라고 존나 까대고, 반면 오빠들&촉빠들 입장에서는 그래도 조조새끼 콧대를 부러뜨렸다고 좋아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