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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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12.146.191.186 (토론)님의 2015년 8월 2일 (일) 17:50 판

지구의 부스러기들.

보통 지하자원쪽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수자원 농업 임산 수산자원 등등 자원은 버라이어티하다.

따져보면 대부분 별과 태양에서 온것들이다.


지하자원

솔직히 헬조선만큼 (지하)자원 없는 나라 보기 힘들다. 하다못해 옆쪽 일본만 해도 한때 전세계 은 채굴량 2위도 찍었음.

조선왕조실록만 봐도 시발 이놈의 나라는 왜 아무것도 없냐고 한탄하는 위정자들의 탄식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국토를 잘 파보니 텅스텐과 우라늄은 좀 있더라..카더라. 한국 텅스텐산업에 워런버핏도 투자했다.

└우라늄 같은 경우는 한미 원자력 협정에 의거해 있어도 캐내서 가공을 못한다. 현재 한국 원전의 핵연료는 죄다 수입품.

석회석 역시 풍부해서 이웃 좆본과 달리 집을 지으면 공구리로 짓는다.

└석회석은 전세계 어딜가나 있다. 좆본이 공구리로 안 짓는건 지진이 존나 나니까 그냥 무너져도 다시 짓기 편한 목재건물을 선호하는 것뿐이다. 미국 중부 역시 토네이도로 집이 잘 박살나서 목재 선호.

ㄴ 집 재료는 그 민족의 문화라서 바꾸기 힘들다. 인정한다. 하지만 쓰나미에 버틴 3-4층짜리 공구리 건물을 보고 좆본인들도 느끼는 바가 있을 것이다. 과거의 인습에서 벗어나 가정집도 3-4층의 공구리로 짓는다면 맘편히 잠들수 있을 것이다.

화석연료쪽은 무연탄 제외하고는 빈곤한편이나 동해에서 쪼그만 가스전을 발견해서 미량 캐고 있다.

인적자원

공밀레를 시전할 인적자원은 싼 값에 무한히 있더라. 근데 이것도 삼성 현대차 정도 가면 고임금화 되어서 대량 공밀레가 힘들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