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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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16.255.74.34 (토론)님의 2015년 12월 31일 (목) 12:56 판 (사건사고)

어머나 어머나 이러지마세요 여자의 마음은 갈대랍니다~

1980년 2월 16일 충청북도 충주 생이다.

트로트를 맛깔나게 부른다.

행사의 여왕이라고도 불렸다.


사건사고

최근 모친께서 장윤정에게 딜을 넣는 중이다. 근데 집안 보면 장윤정이 다 일으켜세우고 먹여살려놓은 집안이고 가족들은 장윤정이 벌어다주는 돈으로 생활했다. 그러다가 장윤정이 돈 얼마나 남았나 볼까 하고 통장 까보니 빚만 10억 남은 상황인 거다. 이지랄했는데 의절 안 당하는게 이상할 정도다. 남동생이란 분께서는 누나 돈 받아다 사업에 털어넣고 드르렁하다가 언론에서 추궁해서 궁지에 몰리자 내가 입을 열면 누나가 다친다며 협박성 발언도 내뱉으셨다.

하여간 나온 사건만 보면 이게 사람새끼들인지 사람탈쓴 금수새끼들인지 모르겠다. 이걸 보면 장윤정 멘탈이 굉장히 강철인 것 같다. 더 터질 게 있어서 상황이 반전된다면 모르겠지만 법원은 이미 장윤정 친모에게 장윤정 100m 내 접근금지 명령을 때려놓은 상태다. 그 보수적이고 조심스러우며 좆같이 답답하기 까지 한 법원 새끼들이 친모가 딸에게 간다는데 접근금지를 때릴 정도면 확실히 뭐가 있는 거다.

이 기사를 보면 "사람들은 딸이 '행사의 여왕'으로 부르며 돈을 많이 벌 것 같다고 하는데 행사 한 번에 집에 들어오는 돈은 550만 원에 불과하다. 데뷔 때부터 소속사와 가족이 5:5의 비율로 나눠왔다. 하지만 소속사 대표를 믿었기 때문에 한 번도 왜 들리는 얘기와 들어오는 돈이 다른지 따진 적이 없다" 라고 적혀 있는데 행사 한 번에 550만원씩 벌어다 줄 수 있는 연예인이 얼마나 있을 거 같냐? 이거 5:5 비율로 나눈거면 원금이 1100이라는 소리인데 한탕에 이 정도 받으려면 진짜 SSS 급, 1% 연예인이어야 가능한 금액이다. 솔까 유재석이나 강호동정도면 가능하긴 한데 그보다 급이 조금 낮은 신동엽이나 이휘재도 행사 한 방에 절대로 이렇게 못 번다. 550만원에 불과하다는 씹소리를 씹을 정도면 애미의 경제 관념이 장윤정이 벌어다 준 돈으로 완전히 개박살이 나 있음을 알 수가 있다. 애초에 10년동안 생활비를 18억을 썼다는 것부터 이미 제정신은 아니다.

한마디로 그동안 모친이 딸 돈 팡팡 쓰다가 의절당할 것 같으니 돈 더 내놓으라며 협박성으로 이것저것 터트리는 중이다. 진짜 사람 새끼인가 의심이 든다.

기사 최근엔 장윤정과 장윤정의 아들이 잘 되길 기원한다면서 천도재를 지내준다고 언플하며 글을 SNS에 올렸다. 근데 시발 천도재는 죽은 사람 극락 보내겠다고 지내는 거지 산 사람한테 하는 의식이 아니다. 이제 돈 안 내놓으면 아예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는 건지.. 뭔 생각으로 사는지 알 수가 없다.

이쯤되면 정신 이상이 의심된다.



할망 양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