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

K-위키
옛@115.95.239.45 (토론)님의 2015년 6월 3일 (수) 03:05 판 (새 문서: 1899~1966 의원내각제인 제 2 공화국의 수장인 국무총리였지만 대통령을 더 중요시 여기는 21세기의 한국인들은 윤보선 대통령을 더 중요시...)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1899~1966

의원내각제인 제 2 공화국의 수장인 국무총리였지만 대통령을 더 중요시 여기는 21세기의 한국인들은 윤보선 대통령을 더 중요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사실은 제 2 공화국의 수장이었기 때문에 이 당시 내정은 그의 작품이다. 매우 근면하여 아침부터 밤까지 정무를 처리하고 경제 개발 5개년 계획의 골자도 잡았으나 1961년 5월, 군인들이 서울로 밀고 들어오는 바람에 정권을 내려놓고 사임했다. 사실 그가 원하기만 하면 주한미군에 연락하여[* 당시 박정희의 군대는 전작권에 위배되는 군사행동을 하고 있었기에 주한미군이 국무총리의 허락을 받으면 얼마든지 박정희 군을 몰아낼 수 있는 상황이었다.] 서울로 들어온 군인들을 몰아버릴 수 있었으나 그는 사임을 선택하고 박정희 치하에서 야당 정치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