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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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원소의 장수로 지연혈연학연으로 원소가 안량문추 따위 좆병신들만 편애해서 빛을 못보고 있었다.
이전 유동계정 편집자가 븅신인게 오히려 안량문추는 연의에서는 실력으로 인정받았다고 나온다. 그 븅신들이 말이다.
하지만 원소가 망해가자 조조의 휘하로 들어가서 명장이 되었다.
촉까들이 제갈량을 상대로는 그야말로 제갈량을 펀칭백 삼아 맨날 두들겨 팼다고 지랄하는데 제갈량 샌드백으로 친건 엄밀히 따지면 조진이고 장합은 조진이 시켜서 한거지. 왕평이 북 두드리니까 쫄아서 진군 못한게 누구고 나중에 왕평한테 또 두들겨 맞은게 누구였더라? 파서에서 장비한테 졸라 처맞은게 누구였더라? 그리고 장합빠들이 지럴해봐야 결국 제갈량한테 허벅지에 화살맞고 과다출혈로 죽었다.
연의에서는 사마의가 말렸는데도 쫓아가서 매복에 당해 죽었다고 나오지만 역사 기록을 보면 장합 본인이 가면 안된다고 했지만 사마의가 무리하게 추격을 명령해서 어쩔수 없이 쫓아가다 죽었다. 이것을 보고 몇몇 좆문가들은 사마의가 의도적으로 장합을 죽게만들었다고 추측하기도 한다.
쓰리런을 날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