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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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위키충 (토론)님의 2016년 2월 4일 (목) 02:4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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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교포이자 일본 프로야구의 전설

3할-3000안타-500홈런-300도루의 대기록 보유자이다.

선수 시절

어릴때 오른손에 심각한 화상을 입어 강제적으로 왼손 타자가 되어야했었다. 쩌는건 왼손 위주로 타격을 했는데도 상당한 거포였다는거다. 태생이 야잘잘이었던 셈이다.

그러던것이 고교시절 코치의 조언에따라[1] 오른손을 같이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피터지는 오른손 타격 훈련을 했다. 진짜로 오른손에 피가 마를 날이 없었다고 한다.[2]

처음엔 오른손으로 빠따도 못 들었다고 한다. 그러던 것이 날이 지날수록 오른손에 힘이 붙어 나중에는 오른손으로도 상당한 배트스피드를 내는 수준에 이르렀다.

양손을 다 쓸수있게 되자 장훈센세의 배트스피드는 존나 빨라졌다. 양손을 쓸 수 있게 되면서 그는 안타제조기로 거듭나게 된다.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했는데 데뷔전에서는 삽만 펐다고 한다.[3]

이후 여러팀을 옮기며 호타준족의 위엄을 보여주시고 지바 롯데에서 은퇴하셨다.

은퇴 이후

일침갑이 되셔서 일본 아구에 대해 일침을 날려주신다.

오오타니 쇼헤이를 싫어한다.

각주

  1. 당시 코치의 조언은 이랬다. "지금처럼 왼손 위주로 타격을 이어가면 한 방은 있는 타자가 되겠지만 컨택을 장담할수는 없다. 오른손을 쓸 수만 있다면 컨택, 파워 모두 좋은 타자가 될 수 있다." 라고 조언을 했다 한다.
  2. 화상으로 약해진 피부가 된 오른손으로 배트를 잡고 휘두르니 쉽게 피부가 찢어질 수 밖에...
  3. 데뷔전 상대 투수는 당시 존나 잘 나가는 투수인 요네다 테쓰야였다.

선수 시절

어릴때 오른손에 심각한 화상을 입어 강제적으로 왼손 타자가 되어야했었다. 쩌는건 왼손 위주로 타격을 했는데도 상당한 거포였다는거다. 태생이 야잘잘이었던 셈이다.

그러던것이 고교시절 코치의 조언에따라[1] 오른손을 같이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피터지는 오른손 타격 훈련을 했다. 진짜로 오른손에 피가 마를 날이 없었다고 한다.[2]

처음엔 오른손으로 빠따도 못 들었다고 한다. 그러던 것이 날이 지날수록 오른손에 힘이 붙어 나중에는 오른손으로도 상당한 배트스피드를 내는 수준에 이르렀다.

양손을 다 쓸수있게 되자 장훈센세의 배트스피드는 존나 빨라졌다. 양손을 쓸 수 있게 되면서 그는 안타제조기로 거듭나게 된다.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선수생활을 시작했는데 데뷔전에서는 삽만 펐다고 한다.[3]

이후 여러팀을 옮기며 호타준족의 위엄을 보여주시고 지바 롯데에서 은퇴하셨다.

은퇴 이후

일침갑이 되셔서 일본 아구에 대해 일침을 날려주신다.

오타니 쇼헤이를 싫어한다.

각주

  1. 당시 코치의 조언은 이랬다. "지금처럼 왼손 위주로 타격을 이어가면 한 방은 있는 타자가 되겠지만 컨택을 장담할수는 없다. 오른손을 쓸 수만 있다면 컨택, 파워 모두 좋은 타자가 될 수 있다." 라고 조언을 했다 한다.
  2. 화상으로 약해진 피부가 된 오른손으로 배트를 잡고 휘두르니 쉽게 피부가 찢어질 수 밖에...
  3. 데뷔전 상대 투수는 당시 존나 잘 나가는 투수인 요네다 테쓰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