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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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12.171.23.35 (토론)님의 2015년 7월 16일 (목) 03:38 판 (어록)

개요

자기가 돈아까운 것을 아이를 핑계대며

서비스 해달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대한민국 어머니의 모범상


그녀가 남긴 몇개의 수필은 한국 문학 어떤 작품보다 큰 영향력이 있었으며

아직도 그녀의 블로그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면서 안부를 묻곤 한다.


그녀의 업적

배달앱으로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2그릇 시키고 낭낭하게 군만두서비스를 요청했지만 중국집에서 무시함

이에 분노하여 어머니로써의 고뇌와 현 요식업계 서비스정신에 대한 비판이 담긴 장문의 글을 남김.


식당에서 8살 아이에게 1인분 값을 받자 한국 식당의 잘못된 관행과

돈벌기에 혈안이 된 자영업자에 대한 통렬한 비판글을 남김.


그녀의 글을 비난하는 훌리건들에 맞서서 표현의 자유를 언급하시고

더 나아가 나라의 미래까지 걱정하시는 아량을 보여주셨으며

명예회손 드립으로 앰창인생한테 경고만 하시는 자비로움까지 가지고 계시다.

어록

맘이 퐈악 상해부렸으 ㅠㅠ~~
양좀 낭낭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