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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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는 재앙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모든 것을 파멸로 이끄는 슈퍼文 재앙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읍읍!!

개요

졸라나쁜일이라면 통틀어 통용되는 개념. 동의어로 재앙이 있다.

천재지변, 자연재해, 전염병, 전쟁등도 재난이지만 교통사고 화재등도 일단 재난에 속한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재난이라고하면 그냥 닥치고 빅스케일로 여겨지며 스케일이 작으면 사고라고 불리운다.

그 스케일의 기준은 개개인이나 소규모 커뮤니티로는 커버칠 수준이 아니고 지역사회나 국가정도되는 대규모 커뮤니티에서 나서서 해결해야할 수준으로 여겨지는 정도이다.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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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사고를 빌미로 그 사고를 해결하거나 살아남기위해 생지랄을 하는 인간군상의 모습을 그리는 장르다.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 영화같이 스케일 크게 사고치는 경우가 있는가하면 포세이돈같이 한정된 공간에서 살아남는것을 목표로 하기도 한다.

자연의 위대한 힘앞에 좆간이 얼마나 무력한가를 나타내기위해 CG를 팍팍 뿌리는 특성상 영화가 좆망하면 투자자에게 당장 그 재난이 닥치게 된다.

하지만 이 장르의 가장 큰 특징은 인간군상가지고 억지신파로 을 짜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이 재난을 막을 방법을 알고있는 박사와 발암덩어리 그 가족이나오거나, 일반인들이 외나무다리 효과를 겪으며 급히 번식을 하거나 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신파뽕에 취한 한국영화나 가족애 안내놓으면 애미가 뒤지는줄아는 헐리웃영화라던가 이건 전 세계적인 트렌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