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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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Canis dirus (토론)님의 2015년 10월 11일 (일) 13:09 판

부모 잘 만나는 재주를 가리키는 메타포이다.


노력의 반댓말이다. 누군가는 1%의 재능과 99%의 노력만 있으면 된다고 한다. 아마도 애디슨의 말에서 유래된듯 한데, 하지만 잘생각해보자.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자 차이도 1%라고 하지않는가? 애디슨도 역시나 그 99%보다도 1%를 중요하게 생각했을것이다.

금수저, 은수저, 동수저, 흙수저, 그리고 똥수저 라는 헬조선의 계급사회에서 만약 동수저 이하로 태어났다면 그 윗단계로 올라가는 것은 한자릿수의 퍼센트의 가능성조차 나오지 않는 것이 이 땅의 현실이다.

의 부모님 세대 때는 학벌이 신급으로 좋았다면 한자릿수의 가능성을 뚫고 올라갈 수 있었겠지만, 지금은 그런 거 없다.

괜히 죽창이란 단어가 나왔겠는가?

재능이란 단어는 단순히 머리 좋은 것만을 말하는 게 아님을 알아두자.

남의 노력을 부정하기 위해 말하는 단어이다

재능의 요소

※ 너한텐 없는 것. 단, 인생을 낭비하는 정도도 재능으로 평가할 수 있다면 넌 이 분야에서 대한민국 상위 10% 내에 들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