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K-위키
| 이 문서는 갓음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귀에 쏙쏙 들어오는 띵곡이나 뮤지션에 대해 다룹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노래나 뮤지션을 추천해 주세요. |
개요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반에 미국 루이지애나 지역에서 형성된 음악 장르.
재즈의 기원이나 정확한 사전적 정의는 설명하는 곳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니 알아서 찾아봐라.
내용
심신 안정이나 클래식과 함께 태교용 음악으로 쓰이는 장르.
재즈라는 장르의 범위가 워낙 광범위해서 가끔 정말 재즈같지 않은 재즈도 있다.
대표적으로 '퓨전 재즈'라고 해서 락 느낌이 나는 재즈도 있다. 퓨전 재즈 계열에선 잉베이 말름스틴 수준의 속주 기타리스트들이 널렸다.
테크닉 면에서는 락이나 헤비메탈보다 재즈가 더 어렵고 복잡하다는 얘기도 있는데,
그건 퓨전이나 하드밥 같은 일부 테크닉을 극단적으로 활용하는 재즈 하위 장르에나 해당하고 그마저도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테크닉을 주로 쓰는 익스트림 메탈 계열로 가면 장담 못 한다.
실제로 프로급 재즈 드러머들한테도 메탈같이 시원하게 트윈페달 깔면서 200bpm 넘는 비트로 필인 넣어보라고 하면 제대로 못 한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고.
이건 마치 군머가 더 힘드냐 임신이 더 힘드냐고 물고 늘어지는 갈베년들의 사고방식과 비슷하다. 둘 다 어려울 땐 오지게 어렵고 애초에 서로 방향성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비교대상이 안 된다.
펜더 재즈마스터나 재즈베이스도 처음에는 재즈 뮤지션들 쓰라고 만들어줬는데
전자는 세미할로우에 밀려서 좆버로우타고, 후자는 콘트라베이스 들고 다니기 빡쳤던 베이시스트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흥하게 된다,
현재까지도 재즈 기타 하면 세미할로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