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명성

K-위키
옛@Ar (토론)님의 2016년 5월 13일 (금) 15:12 판 (해결 방안)

실제 용례

'유명한 정도'를 의미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내가 아는 것'을 의미한다 카더라.

위키에서의 용례

위키백과에 따르면 거북한 것이 저명성이 없는 것이다.

보통 꼴보기 싫은 문서를 없앨때 젤 먼저 들먹이는게 저명성인데 걔들이 작성한 문서도 따져보면 저명성 그런거 없다.

더 따지고 보면 위키 스스로가 저명성을 만드는데 일조한 것들도 제법 많다. 리그베다 위키의 SCP라든지.

그냥 자기 꼴보기 싫은 문서 삭제명분으로 내세우는 경우가 많다. '이런건 들어보지 못했는데요, 그냥 삭제하죠' 따위 방식이다

집에 쳐박혀서 나무위키 토론장만 새로고침하는 히키 찐따들이 들먹이는 좆논리다.

해결 방안

이런거 걸고 넘어지고 빼액질해대는 인간들 상대로는 애초에 (엄격)(진지)(근엄)하고 힘뺄 필요 없고 그들 수준의 좆논리를 들이밀어서 같이 빼액대는게 효과적이다.

그럴땐 비슷한 거 엮어들어가서 이것도 같이 삭제하죠? 를 들먹이면 효과적이다. 실제 사용 사례로 리그베다 시절 깨시민 항목에 부들대던 좌빨들 입을 아닥하는데 사용하였다.

이게 왜 먹혔냐면 그 당시 수꼴들 공격하던 각종 정치항목이랑 이런게 모조리 얶혀들어갔기 때문이다. 즈그들 거슬리는거 하나 삭제하자고 차마 그거까지 같이 삭제할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리그베다와 나무위키 시절 헬조선 항목도 자주 선비님들이 눈꼴시려 했는데 다른 걸로 걸고 넘어진게 야민정음이다.

이걸 쓰려면 이 좆논리로 얽혀들어가는게 많아야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