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몸 속에 흐르고 있는 것.
생물체가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사람들은 물과 불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전기가 없으면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성립이 안된다.
제우스가 존나 떡치고다녀도 괜히 체강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