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시대
| 중국 역사의 흐름 | ||||
|---|---|---|---|---|
| 주(周)나라 (B.C. 1046 - B.C. 256) 서주 (B.C. 1046 - B.C. 771) 동주 (B.C. 770 - B.C. 256) |
▶ | 춘추 · 전국시대 (B.C. 770 - B.C. 221) 춘추 시대 (B.C. 770 - B.C. 403) 전국 시대 (B.C. 403 - B.C. 221) |
▶ | 진(秦)나라 (B.C. 221 - B.C. 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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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ㅄ시대로도 통함
대체로 진(晋)나라가 내분 때문에 조(趙), 위(魏), 한(韓)으로 3등분된 시기를 시작점으로 본다.
진(晋)나라가 3등분되고 북쪽 구석에 연(燕)나라가 제나라 역관광 날리면서 춘추시대 때와는 달리 '전국칠웅'이라는 일곱 나라가 부각됐다.
병신들끼리 누가 더 땅따먹기 잘하나 경쟁하던 대병림픽 시대였다.
엣헴! 초나라가 짜세지! 지랄 연나라가 짜세지
이 지랄하다가 결국엔 진(秦)나라에 의해 싸그리 멸망하고 통일되었다.
대략적인 전성기의 순서는 위-초-제-연-조-진 정도로 보면 된다. 한나라는 맨날 좆털리고 전쟁만 했다하면 성뺏기고 병사들 목잘림. 사실 이 전성기도 상대적인 거지 실제로는 진(秦)나라vs초나라 양대구도였다 보면 된다. 초나라야 춘추시대부터 춘추오패에 속할 정도로 강국이었고 진(秦)나라는 삼진이라 불리는 위, 조, 한의 모태이자 춘추오패중 하나였던 진(晋)나라가 본격적으로 고자될때부터 강국이었는데다 그나마 비견될만한 제나라는 상대적으로 전국제패에 관심이 멀었는데다가 악의의 연합군 원정으로 ㅄ이 됬으니 뭐. 사실 백기가 초나라 개털고 수도 함락시켰을때 천하의 성패는 결정났다고 본다.
주나라는 물론 이 시대엔 찬밥신세였다고 한다
좀더 자세히 설명하면 그나마 주나라 눈치보고 선비질좀하면 좆만한 소국도 살아남을수 있었으며 전쟁자체가 상대적으로 일어나기어려운 춘추시대의 법도가 모두 무너져버렸다. 실제로 앞에 춘추시대 때는 그래도 명목상으로나마 "망한 집 큰형님"으로 대접받던 주나라가 전국시대 와선 걍 무시받다가 결국 진(秦)나라 소양왕한테 망하고 왕의 상징인 구정(九鼎)도 진나라가 가져간다.
이 시대부터 우리가 생각하는 짱깨나 대륙의 기상하면 쉽게 떠올리는 남다른 클라스의 물량전이 시작되었다. 전국칠웅 정도 되는 규모의 국가가 마음먹고 전쟁을 하면 기본이 수만에 10만을 넘게 동원하는것도 예사였고 총력전으로 들어가면 다른나라들은 2천년뒤 19세기말 이후에나 겨우 동원할 수준이었다. 물론 짱깨 특유의 허세를 감안해서 수를 줄이더라도 당시 중국의 인구수를 감안하면 총력전급의 전쟁이 수시로 벌어졌던 것이다.
또한 황하유역에만 국한된 중궈가 이때 조금씩 확장되고 제나라가 산동성을, 조나라가 산서성, 진나라가 관중지역을 완전히 장악하면서 화북지역이 완벽한 짱깨나와바리로 들어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