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옆에 붙어있는 동네
그 유명한 청량리588도 사실 이동네다. 그런데 새민련이 전농사거리에 작년 겨울에인가 저거 작년 말에 철거한다고 사거리에 현수막 달아놨었는데 아직도 철거 안했다.
588있는 거리건물에 철거한다고 스프레이만 뿌려놓았다.
동대문중학교옆에 빈 부지는 아마 과거 전농동 주민센터가 있던곳으로 기억하는데 2011년엔가 밀어버리고 아직도 손을 안댔다. 그 빈 부지에서는 나무가 몇 그루 크게 자라고 있다.
용산일대 달동네가 60~70년대 느낌을 준다면 이 동네 근처에는 마치 80년대에 떨어진듯한 풍경을 많이 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