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K-위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매우 Deep♂Dark 합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어두워서 다 읽기 위해선 플래시와 태양권이 필요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직접 자극 방식

반 다크홈 성님과 그의 어두움을 추종하는 자들이 오랜 수련 끝에 발견한 궁극의 스팟이다.

범위는 손가락 한마디 정도이며 후장에 가운데손가락을 넣고 깊게 후비면 거기가 바로 스팟이다 해봤냐?

딸딸이 방향은 배쪽을 향해야하며 좌우로 움직니면 양옆으로 볼록한것이 느껴질 것이다

그걸 열불나게 문질러서 자극이 최대가되면 몸이 부르르 떨리고 자지에서 전립선액이 솟아나온다.

그렇다 가버리는것이다 씨발

전립선염 걸리면 의사쌤이 여기를 부드럽게 마사지해준다. 자주 가자


짧게 썻지만 난이도가 굉장히 높다. 직접 항문에 삽입해야 하고 똥 지릴 위험에 여러가지 변수가 많다.

간접 자극 방식

위 방식에 비해 위험성이 없고 간단한 방법으로 귀두를 자극하면 된다.

정확히 귀두만을 자극해야 한다. 잡고 위아래로 흔드는 것이 아니라 손가락으로 귀두를 문지르듯이 자극해야 한다.

그리고 무조건 강하게 하는것만이 능사는 아니란 것을 알아야 한다.

성공한다면 야망가 여주인공들이 왜그리들 몸을 바들바들 떨어대는지 알 수 있게된다.



물론 야망가와 달리 현실에서는 5~6번의 드라이 오르가즘을 느낀 후 전립선액을 사정하게 되는데

이 드라이 오르가즘을 설명하자면 사정하기 전 느낌(뿌리자극보다 3배 즈음 강한 쾌감)이 오면서 몸이 들썩이고 그 뒤로 사정감이 없어지는 오르가즘이다.

한번 필이 오면 사정으로 이어지는 자극에 익숙한 많은 남성들이 여기서 답답함을 느끼고 뿌리쪽에 손을 대게 될 것이다.

여기서 뿌리자극으로 바꾸면 1분 안에 정액을 사정하게 되고 처음부터 뿌리자극으로 자위한것 보단 강한 쾌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더 여유를 가지고 드라이 오르가즘을 즐기면서 1시간 즈음 하게되면 드디어 진짜 사정감이 오면서

몸을 들썩이며 전립선액을 사정하게 된다.


약 1시간의 시간을 잡아야하기 때문에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고 처음 시도할 때는 적어도 4일 이상 금딸해야 한다.

한번 성공하면 뿌리 쪽 자극은 생각도 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여성이 느끼는 오르가즘의 70% 라고 하는데 나머지 30%를 찾고 싶어질 뿐이다.

참고로 쥐고 흔드는 방식의 자위는 이 방식의 자위 쾌감의 40% 수준이고 1일 2딸 부터는 20% 이하로 떨어진다. 거기다 아프다.

이 방식의 최대 장점은 소리가 안난다는 것과 일반 자위 방법에 비해 10배 정도 달하는 쾌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느림과 기다림, 그리고 미완성의 미학을 알게되기 때문에 헬조선 특유의 빨리빨리 문화에서 벗어나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카더라

본인이 섹스할 기회가 없다고 생각은 되는데 쉽게 여자를 못잊겠다면 이 방법을 빨리 성공시켜라. 생각도 안나고 필요도 없게된다.

작성자도 20살에 깨닫고 군입대 1달 전에 성공 시켰다.

포경한 경우라면 빨리 포피 복원술을 받아라.




과정은 위 글 같이 쉽지만은 않지만 성공한다면 오나홀보다도 강한 만족감을 얻을 수 있고 직접자극 방식에 비해 난이도를 비롯한 여러가지의 가성비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