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청나라 시대 여자들 발에 신켰던 존나게 작은 신발.
어렸을때부터 의도적으로 발의 성장을 억제하여,
나중에는 혼자서는 뛸 수도 없게 만들었다고 한다.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되바라진 요즘 김치년들에게도 꼭 신켜야 할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