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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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 따까리.
삼국지에서 지략이 뛰어난 인물 중 하나다. 물론 삼국지 지력면에서 전체최강자인 가후에 비하면 한 수 아래지만 그래도 존나 똑똑하다.
성격이 디립다 어두운 인물인데, 왜냐하면 자기 아빠가 일찍 죽어서 그것에 충격받아 자기가 죽는 그날까지 강냉이가 쳐보이도록 호쾌하게 웃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을 정도로 그만큼 성격이 어둡다.
원소가 얘 말을 다 들어줬더라면 원소는 조조, 손권, 유비 등을 무찌르고 진즉에 삼국통일을 했을 것이다. 그 정도로 존나 머가리가 똑똑했다.
하지만 우리의 실패쟁이 원소는 전풍 말을 개씹어버리고 되려 전풍이 자기를 귀찮게한다는 이유만으로 관도대전 발발 직전에 감옥에 쳐넣어버리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리고 관도대전때 내놓은 인물들이 하나같이 병신새끼들인 안량, 문추, 곽도같은 이런 병신새끼들을 중용하고 쳐 자빠졋으니! 원소가 좆망테크를 탈거라는 걸 모르는 사람들은 그 누구도 없었다.
자기 동료로 순욱이 있다. 근데 순욱보다 한 수 아래라는 평가를 받는다.
순욱은 원소가 실패쟁이라는 사실을 애초부터 알고 있었기에 원소 곁을 떠나 결국 성공쟁이인 조조의 부하가 되었지만, 이 새끼는 끝까지 원소를 믿겠다고 고집쳐부리다가 자기 군주인 원소도 좆망하고 덩달아 자기도 좆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