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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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211.244.41.157 (토론)님의 2015년 10월 27일 (화) 18:55 판

김유정이 작품 만들때마다 찍는 계집이름 도장이다.

대부분 새침데기로 나온다.

왜 작품 마다 매번 나오는지는 의문이다.

ㄴ김유정판 교강용 도장이라고 생각하자?

츤: 느그 아버지가 고자라지?

데레: 얘! 너, 봄감자가 맛있단다.

사실 애비가 김첨지라는 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