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성
K-위키
Campadesa
(192 ~ 1832)
베트남 남부지역에 있었던 나라. 말레이랑 폴리네시아계 민족으로 추정되는 새끼들이 베트남 남부로 올라와서 세웠다. 북베트남이 짱깨 왕조들에게 강간당할동안 얘넨 카레 성님들과의 교류로 꿀빨며 잘 먹고 잘 살았다.
옆동네 크메르 제국 성님들이 카레뽕을 맞아서 불교에 심취했는지 같이 카레뽕 빨면서 불경을 좔좔 외우기도 했다. 다만 10세기 부터는 개슬람 성님들한테 코란을 구입해서 알라깔라거리기도 했다.
얘네도 한 때는 인도차이나판 천조국이었다. 특히 포 비나수오르 시절이 최전성기였는데, 베트남 대월 진조때는 하노이까지 따먹히고 예종도 비나수르한테 뒈짖할 정도였다. 옆동네 강대국인 크메르 제국도 반쯤 털리기도 했다.
그러나 후 여조때 성종이 친히 군대를 이끌고 참교육시켜 결국 멸망한다.
몰락에 몰락을 거듭해 지금 베트남에서 겨우 10만명 정도 되는 소수민족으로 전락했다. 참고로 베트남의 인구는 9150만 정도되고 그 중 우리가 흔히 베트남 사람이라고 부르는 월족이 8600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