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헬조센에서 오지랖을 달리 이르는말로 정 문화라는 쓸데없는 오지랖이나 관심을 사회적으로 용인하는 개병신같은 문화가 있다.
사실 필요할때만 정이 존재하는 것 처럼 행동하기에 불반도에서 정이란 찾아보기 힘든 것 이다
지옥불반도의 인구중 43%가량이 이것때문에 다시 여기에 태어나고싶다고 한다.참고로 2위는 사계절이다.
예시
- 너한테 이런소리하는것도 다 정이 있어서 그러는거야
- 너는 잘못한번도 안하냐!정이 없어 정이 (주로 범법행위를 저지르며)
- 야 우리 친구지?(어 라고 대답했을시) 그럼 나 보증 좀 서줘^^
(이런 녀석들은 죽창을 진심으로 필요로 하는 놈들이니 자비없이 찔러주자)
넷 째 천간 정(丁)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10천간의 세 번째 글자이다.
숫자로는 12345678910 중 3번째 숫자이다.
분화된 상태에서 이것을 기반으로 새로운 활동을하고자 하는 사상을 가진 것이 3이다. 그래서 목적지나 임무가 있다면 그걸 성공시키기위해 더 효율적으로 더 쉽게 지름길로 간다. 원천적으로 사상면에서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지는 않지만 모습을 바꿔나가는 등 행동에의 반성도 하는 것이 3이다. 2보다 더 분리 분화되었긴하나 분화 정지의 반복에서 그렇지 않은 새로운 다른 것이고 불안정하며 역동적인 홀수이니 활동성 면으로 탁월하다. 이는 남에게 무언가를 가르치고 보여주는 역할도 하게된다. 정찰제 가격같은 잘 바뀌지않는, 현실성없는 이론상의 룰인 2와도 밀접하게 연결되어있기때문에 활동을 하면서 이런 룰들을 보고다니는 물정 조사 등의 성질도 가지지만 공부를위해 여러 이론들을 모두 섭렵하여 천재의 모습이 보이는 사람도 있는 것이다.
여기서 또 다른 하나가 생겨 짝수가 된 것이 4 정 오이다. 새로운 행동을 하고자하지않고 그것을 이어받아 계속된 분화와 활동을 하게 되는 것이다. 4방으로 분리되니 단순히 2처럼 지금과는 다른 상태로 분리되거나 상대와는 다른 존재로서의 자신을 생각하거나 누군가의 룰을 따르기만 하지않는다. 4방으로 분리하니 주변 모두에게 자신이 사방으로 쪼개어지듯 다 드러내고 다니는 것이다. 그렇게 드러내기를 하는데 짝수로 안정되니 그대로 드러내기만 하고있는 것일 뿐 불안정한 홀수처럼 새로움을 찾지도않고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는 유연함도없으며 필요하다면 다른 곳의 룰이나 물정을 가져와 드러내기위해 물정조사를 하지도 않고 그럴 생각도 못한다. 그저 한 번에 모든 것을 제 온 몸으로 다 드러내고 다니니 그만큼 빨리 질리며 드러내는 것도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고 거부감 없듣 것만 드러내도 될 것만 선별해서 드러내지도 못한다. 이론적이어도 원칙과 룰 2에서 보다 떨어져있으니 뭔가를 얻으러 다니거나 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모든 것을 한 번에 드러내고 행동하니 한국에서는 적법한 일도 로마에서는 불법으로 형벌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문화에사도 누군가에게는 거부감을 느끼게하여 퇴출될 수 있는 것이다.
사방으로 분화하는 상태로 정지 안정되어있으니 분화하다가 더 드러낼 것이 없으면 이곳저곳 위험지역까지가서 특종 취재거리를 찾아오는 것이다.
분화 즉 행동을 계속 하고있어야하는데 놀기라도 계속 하고있으려고하고 일터에서는 댓가가 없어도 일이라도 계속 하고있으려고한다. 그런데 일을 잘 못하므로 자기가 생각한것보다 적게 받는다.
정치인이나 연예인 행사매장 춤추는 언니들처럼 자신을 계속 드러내고있고 계속 움직이며 계속 알리고 계속 행동하여 계속 분화하고있으려고한다.
이것은 많이 배우면 교사나 선생 등이 될 수도 있고 정보를 끊임없이 드러내는 정보원이나 기자가 될 수도 있다.
제자리에서 가만있지못하고 어디 싸돌아돌아다니기라도 하며 말을 계속하거나 보여주거나 쇼를 계속 하려고한다.
특징은 거짓말하기이다.
계속 분리 분화하니(현 상태에서 가만히 있지않고 계속 다른 상태로 바꾸려고하니) 입이라도 계속 놀리고 뻘짓이라도 계속 하려하는데 떠벌떠벌하다가 떠벌릴게없으면 남의 망상이나 상대의 생각이나 모습등 눈에 보이는대로 닥치는대로 아무렇게나 주워다가 마구잡이로 넘겨짚고서 떠벌떠벌거리면서 연기도 한다.
이러는 행동은 대부분 상대를 망신시키게 되고 놀리거나 비꼬는 모습으로도 비추어지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