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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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랑해유 (토론)님의 2020년 6월 3일 (수) 14:56 판 (새 문서: {{홍어}} 제20대 전북 전주시 병 국회의원.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후보에 54,017표차(34.61%)로 밀리며 2위로 낙선하였다. 전북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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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줍잖게 깝치다가는 싸구려 칠레산 홍어를 처먹게 될 것입니다.

제20대 전북 전주시 병 국회의원.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후보에 54,017표차(34.61%)로 밀리며 2위로 낙선하였다. 전북을 지지기반으로 둔 정치인 중 유일하게 집권여당 대선 후보를 지냈던 정 의원이 자신의 텃밭에서 패배한 만큼 그 의미는 더욱 남다르다는 주장이 있다. 정 의원은 낙선 후 자신의 SNS를 통해“전주시민에게 진 빚을 다 갚지 못하고 멈추게 된 점 가슴아프고 송구스럽다”고 밝혔으나 명시적으로 정계은퇴의 뜻을 표명하지는 않는 등 향후 행보에 대해 묘한 여운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