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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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39.118.125.8 (토론)님의 2015년 7월 17일 (금) 20:55 판

흔들어댄 콜라병마냥 흘러넘치는데 어따 쓸데가 없는 안타까운 것. 결국 니들은 쿨타임이 아쉬워서 자기 꼬꼬를 콜라병마냥 흔들어 제끼는 것으로 만족해야한다.

동물 멸종 3대원인 중 하나(기후 변화, 자연 재해)

아재라 불리는 생명체에 가까워 질수록 급하락 한다고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