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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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39.118.125.8 (토론)님의 2015년 6월 10일 (수) 16:31 판 (새 문서: 흔들어댄 콜라병마냥 흘러넘치는데 어따 쓸데가 없는 안타까운 것. 결국 니들은 쿨타임이 아쉬워서 자기 꼬꼬를 콜라병마냥 흔들어 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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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어댄 콜라병마냥 흘러넘치는데 어따 쓸데가 없는 안타까운 것. 결국 니들은 쿨타임이 아쉬워서 자기 꼬꼬를 콜라병마냥 흔들어 제끼는 것으로 만족해야한다.

아재라 불리는 생명체에 가까워질 수록 급하락 한다고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