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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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80.182.24.225 (토론)님의 2015년 6월 2일 (화) 04:12 판

전라도는 삼국시대 이전부터 내란 폭동 지역이었다. 지금의 전라도가 마한땅이었는데 이때부터 반역기질을 보인다. 백제 왕자 납치해 죽이고 폭동을 일으켜 백제의 분열을 일으키려했다. 그외에도 동학농민운동 각종 조선시대의 민란은 전라도였다. 조선왕조 500년 교화시켜도 변화가 없고 나라에 역모를 꾸몄던 곳 고려시대 이전부터 전라도는 유배지로나 써먹던 풍토가 썩은 동네 폭동의 땅 전라도는 1920년부터 약 20년 주기로 치안 공백 상황이 매우 여러번 발생했었다. 이러다보니 반공투쟁던 사람들은 다 죽고 남아있는건 빨갱이들뿐었고 그때 열심히 살인 약탈 강간했던거다 전라도 이놈들은 완전 악질이다. 게다가 전라도는 매춘부들의 성지여서 위안부도 피해망상 거짓말이며 그러다보니 강간범과 온갖 싸이코 정신병자들만 남았었고 지금도 조폭 비중이 월등히 높고 범죄율도 높음. 게다가 6.25 이후 빨치산의 자손들이 뿌리내려 5.18 폭동을 일으키고, 전라도에 뿌리내린 2세, 3세들이 현재의 빨갱이지 틈만 나면 남탓하고 정부탓하면서 폭동 일으키려 국가반란일으키며 각종 범죄, 사회의 혼란과 국민의 주권을 위협하는 악마같은 이런 무서운 전라도와 외노자와 이슬람, 다문화를 배척하자는 것이며, "적국" 전라도와 종북세력에 대해 한국에서 나가라는 당연한 이야기인데 우리가 왜 외노자, 다문화, 전라도 혐오발언 하는게 왜 문제가 되나 도대체 무엇이 차별이고 도대체 무엇이 잘못됐다는건가 나라의 안보를 지키고 국민의 주권을 도모하겠다고 양심적인 행동을 하는게 이게 왜 차별인가? 사실을 그대로 지금 나는 말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차별이라고 들을 이유는 하나도 없다. 전라도인들은 겉으로는 정의롭고 깨어있는 민주시민인척하지만 가장 부패하고 비도덕적이고 악랄하고 비열하고 미개한 족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