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 “ | 모든 국민은 자신들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 ” |
— 알렉시스 드 토크빌(프랑스의 정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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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는 일은 안하고 어떻게 세금을 더 빼돌려 먹을까 고심하는 기관.
다른 말로는 똥 이라고 바꿔 부르기도 한다.
극동의 어느 나라의 정부는 의무만 강요하고 책임은 전혀 지지 않는, 중세시대에도 보지 못했을 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카더라.
그들이 쓰는 스킬
그들은 왜 욕을 먹는 것인가
정부에서 일하는 쓰레기들은 저어어얼대로 짤리지 않는다. 뭔가 아주 큰 문제가 생기면 아랫사람들만 권고사직을 받거나 자리이동하고, 높으신 분들은 물러나겠다 라는 구라를 친 후 몇개월 뒤 슬그머니 다시 돌아온다.
모든 것은 돈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법? 안 걸리면 그만이다. 낮은 사람이야 걸릴 경우 자진사퇴해야 한다. 하지만 어느 정도 높은 위치에 있으면 대부분 어느 선에 줄을 대고 있기 때문에 자진사퇴해도 슬그머니 복직이 가능하고,
언론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하더라도 땅콩현아처럼 뚝심으로 버티면 그만이다. 어차피 정부에서 지네들 치부를 감추기위해서 주기적으로 뭔가를 터트려주기 때문에 그때까지만 기다리면 다 잊혀진다.
인맥정치
축구에 으리축구가 있다면, 정치에는 인맥이 있다. 잘 나가는 사람한테 줄을 잘 대기만 해도 인생은 꽃이 핀다. 전형적인 후진국 국가의 행태이다.
모든 것은 정부 마음대로. 마음에 안 드는 것들은 검열을 통해서 괴롭혀주고, 정 안되면 세무조사. 뭔가 꼴지리 않는 것이 있으면 언론 주작작 주주작. 누군가 대국적인 사람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이런 행태는 계속될 것이다.
물론 그 이전에 나라가 망하겠지만.
말 그대로 무능하다. 사람부터 시작해서 시스템까지 모든 것이 무능하다. 이번에 외교전에서 제대로 된 무능의 포텐을 터트렸다. 일본과의 외교전에서 완패한 것. 덕분에 유네스코에 조선인강재등용시설이 등재되어 버렸다.
친일파적 성향
높으신 분들 대다수의 조상이 친일파인데 말이 더 이상 필요한가? 노땅들이 빨아재끼는 김ㅁ...으읍으으으읍부터가 친일파 수장의 자손이다.
이런 것들이 잘 버무려져서 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최악의 정부가 탄생하고 말았다. 그나마 노예들의 눈꼽만치 남아있는 애국심으로 인한 희생으로 어떻게든 버티고 있지만, 경제적 쇼크에다가 외교적 직격탄, 그리고
노예희생의 한계까지 덮쳐오면 그대로 끝이 날 것이 눈에 훤하다.
미래
...같은게 있을리가 있나? 이민을 적극 추천한다. 나라 망하기 이전까지는 바뀔 가능성은 전혀 없다. 최근에는 일본과의 외교전에서 한 방 먹었다. 조선인강재등용시설 유네스코 등재화 제지에 실패한 것.
이 정도면 이미 외교적은 무능은 그렇다치더라도, 친일파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해 볼수 있다.
정말로 도망치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