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는 일은 안하고 어떻게 세금을 더 빼돌려 먹을까 고심하는 기관.
다른 말로는 똥 이라고 바꿔 부르기도 한다.
극동의 어느 나라의 정부는 의무만 강요하고 책임은 전혀 지지 않는, 중세시대에도 보지 못했을 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