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을 탐하는 성적 욕망이다. 물론 우리 디시인들은 혼자 해결하므로 거리가 멀다. 정욕의 악마는 '아스모데우스' 순진한 처녀들을 속여 노예로 삼아 끝나지 않는 쾌락을 즐긴다고 한다. 아다들의 우상일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