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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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의 책사는 원소조조가 아니라 얘다.

삼알못으로 악명높은 촉빠 씹새끼들은 워낙 댕청해빠져서 정태가 누군지조차 모른다.

정태는 뛰어난 지략을 가진 사람이다. 자기 직속상관에게 동탁이 위험한 놈이라서 살해하라고 진언한 두 명 중 한 명이다. 나머지 하나가 삼국지 전체최강자인 손견이다.

하지만 하진은 정태의 조언을 무시하고 동탁을 살려둬서 참화를 불렀다. 결국 하진 사망 후 동탁이 조정을 집권하자 동탁에게 자기가 반동탁군을 쳐부수게 병력을 맡겨달라고 조언했다. 온갖 사탕발림으로 말했으나 가후가 이를 간파하는 바람에 정태는 직위해제당했다.

이에 정태는 원술에게 도망쳐서 갑부인 정태는 자기 집 재산을 탈탈 털어서 피난민들에게 밥을 먹이기 위해서 맨날 잔치를 했다.

하지만 원술에게 의탁하고 있는 동안 병으로 사망했다.

제갈량따위 버러지보다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배 똑똑한 인물이 정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