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훈
댄스가수겸 연기자 정지훈
제와피가 발굴해낸 댄스가수겸 연기자.
소싯적에 팬클럽이라는 아이돌 그룹을 했었지만 시원하게 말아먹고 제와피 연습생으로 들어간다. 집이 찟어지게 가난해서 아버지는 지방으로 노가다 하러가고 엄마와 여동생을 데리고 살았으나 엄마가 당뇨합병증으로 고3때 돌아가신다.떡고에게 울면서 살려달라고 했으나 이미 늦었었다고 한다. 업친데 덥친격으로 집에 불이나 몽땅탓는데 침대밑에 엄마가 자식들을 위해 남겨둔 통장을 발견하고 엄청 울었다고 함. 암튼 이때문인지 독하게 연습해서 섹고의 인정을 받고 2002년에 솔로로 데뷔한다.
2002월드컵으로 연예인들보다 축구선수들이 더 인기 많았던 당시에도 갈고닦은 춤솜씨로 꿋꿋히 활동하며 이름을 나름 알린다. 1집이 끝나고 상두야 학교가자라는 드라마에 출연 연기력도 나름 인정받는다.
2집 태양을 피하는 방법에서 라이방 선글라스+상의 난닝구 벗어제끼며 히트를 쳐서 1위도 해본다. 2집이 끝나고 인기만화 풀하우스에서 송해교랑 출연. 이 작품이 해외수출되면서 한류스타가 된다.
3집 잇츠 레이닝이 히트하면서 연말 가요대상도 타고 해외공연도 다닌다.박찬욱 사이보그지만 괜찮다가 베를린 영화제 초청되면서 헐리웃에 이름을 알리고 한류스타 좋아하는 헐리웃의 러브콜으로 스피드레이서라는 워쇼스키 영화에도 나오면서 미국진출도 해본다.
감독눈에 들었는지 닌자 어새씬에도 출연하며 헐리웃에서도 나름 자리잡는다.
그래서 월드스타 월드스타 언플질을 해대지만 실상은 미국에서 누규?
병현리는 알아도 레인은 모른대나?
암튼 궁내 채고의 미녀라는 김태희랑 붕가붕가중이다. 곧 결혼할지도
야구선수 정지훈
명실상부 KBO 최고의 마무리투수
2002시즌에 데뷔했다
그가 등판한 경기는 반드시승리로 이끈다
통산 평균자책점은 0점
주로 중무리로 등판하여 4이닝을 던져 경기를 마무리한다
KBO의 대표적인 져니맨으로 하루가다르게 이팀 저팀 옮기곤 한다 가끔 이중계약을 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