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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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킹시국씨 (토론)님의 2020년 3월 27일 (금) 23:12 판

틀:못생긴 남자

이 문서는 절대 안 터지는 만년 유망주들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냥 못하는 나일리지 처먹은 선수를 다룹니다.
이런 안 터지는 병신들은 평생 안 터지니 기대하지 말고 빨리 갖다 버립시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잊혀졌습니다.
이 대상이나 인물은 한때 유명했지만 쥐도 새도 모르게 잊혔습니다.
급작스럽게 퇴물이 된 이 사람 혹은 물건을 기억해주십시오.

1979년 생.

대한민국의 배우. 얘는 아렸을 때부터 배우를 했다. 아역배우는 아무나 막 넣어도 어지간하면 유명해지기 때문에 이 당시에 유명세를 아주 쉽게 탔다.

거의 홍경인과 비슷한 시기에 데뷔해서 얘도 배우경력이 30년 이상이다.

하지만 자라면서 얼굴도, 연기력도 둘 다 씹망 수준으로 역변해서 결국 야인시대가 방송되는 시점에서는 동갑내기 배우인 안재모의 발 뒷꿈치 때 수준이 되고 만다.

안재모를 비롯하여 노홍철, 박경림, 양동근, 공유 등 다른 동갑내기 연예인들에 비해 독보적으로 못나가고 있다.

아역빨로 주연을 계속 잡았지만 와꾸랑 연기력 둘 다 씹망이라서 자기가 주연으로 나온 작품의 조역 및 단역들이 더 성공했다.

정웅인은 정준이 주연으로 나온 북경반점 영화에서 보조 요리사로 나와서는 금고를 들고 튀었는데 그걸 끝으로 안 나온다. 지금은 정웅인이 훨씬 메이저하다.

소지섭은 정준이 주연으로 나온 맛있는 청혼 드라마에서 조연(악역)으로 나왔는데 되려 소지섭이 훨씬 떴고 소지섭은 내 뒤에 테리우스로 정준이 영원히 받지 못하는 연기대상까지 수상했다.

참고로 정웅인과 소지섭은 둘 다 정준보다 키가 크고 정준보다 훨씬 미남이며 특히 소지섭은 40대 중반에 도달하는데도 아직도 여자들에게 인기가 엄청 많다. 더구나 둘다 나이도 정준보다 많다.

실력을 뒈지게 갈고 닦든지 이 바닥을 떠나라. 솔직히 연기 경력은 30년씩이나 되는 놈이 연기력이 그거밖에 안 되니 보는 내가 다 처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