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K-위키
옛@Litelifelie (토론)님의 2020년 12월 19일 (토) 08:30 판 (상세)
정의가 구현되었습니다!
이 문서에서는 사실상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정의를 존나 드물게도 구현한 보람찬 사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개요

돌냥이 파마를 후들겨패는 것을 말한다. [이미 야생으로 쫓겨난 정의입니다.]

상세

정의(正義). 올바른 도리.

문서에 얼마나 개소리했을까 궁금해서 찾아왔는데 역시 변하지를 않았다. 일단 정의는 간단하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다. 진리를 통해 나온 길로 인도해주기 위해서 정의봉으로 패서라도 깨우치게 하는 것이 정의다

밑에는 디씨인+파오후+남간첩이라는 엄청난 합작을 통해 나온 개소리니 싹 다 무시하면 되고. 그래도 나름 자기들이 생각해서 만들어낸 거니 읽어봐도 상관없다

내가 정의가 다른 사람에게 간섭한다는 듯이 썼는데 사실 정의는 간섭적인 단어가 아니다. 정의는 진리의 올바른 도리로, 진리에서 나온 길을 걷는 행위가 정의다.

따라서 파오후급식충들이 환장하는 말인 "정의는 승리한다고? 크크크큭... 크크카하하하하!!! 그래, 맞아. 승리한 자가 정의다!!" 이 말은 죽은 놈은 말 못하니 승리한 자가 진리고 정의를 걷는다 뭐 이런 말이다

여기까지 말했는데 이상함을 못 느꼈다면 그냥 생각하는 게 시간 아까우니 게임을 하러가든 일하러 가든 책을 읽든 달달이를 치든 알아서 하자

일단 승리한 애가 정의면 승리한 애는 올바른 도리를 걷고 있다는 건데 그렇다는 얘기는 애가 진리를 깨우쳤다는 얘기다. [1]

사실 저기서 말하는 말의 핀트는 진리? 정의? 그런 건 어차피 인간 좆대로 정한 것, 이기기만 하면 장땡이다. 뭐 그런 식이다. 이 명언을 좋아하는 디씨인파오후급식충들에게 묻는다 그럼. 니네들은 나무위키가 이 세상에서 최고의 현자들로 인정한다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왜? 어째서 그렇게 되는데? 당연한 거 아닌가? 이긴 자가 정의라며? 그럼 뭐 논리를 따질 필요가 있냐? 상대 의견 싸그리 무시하고 자기 할 말만 하는 나무위키가 진정한 진리를 깨우친 현자들이지. 애네들은 진짜 행동으로 옮기는 애인데 그럼 그게 정의야. 나무위키 애들은 진짜 정의를 실현하고 있는 거야. 그 정의는 당연히 진리에서 나왔다고 생각하겠지. 승자만이 정의라며? 승자는 정의다. -> 승자가 하는 건 다 정의다 -> 승자는 진리 그 자체다. 이게 왜 위험한 사상인지 아직도 모르겠냐? 승자가 역사를 쓰면 그놈이 진리가 되는 거야 병신들아? 진리는 분명 발견하는 것뿐인데 사람 자체가 진리가 되어버렸네? 그럼 신이나 다름없네. 신이 하는 건 다 진리잖아

웃기는 일이지? 그렇게 나무위키 싫어하는 애들이 결국은 "이긴 자가 정의다"라는 아주 위험한 사상을 진지빨고 써가면서 실상으로 나무위키 애들을 내심 존경하고 헥헥 빨고 있었다는 거. 이건 뭐 겉으론 싫어하면서 속으론 빨아주고 싶은 그런 건가? 좀 꼴리는 장르긴 하다 야. 이러니 남간 애들이 무시할 수밖에 없지? 결국 우리 아래다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데. 자진으로 들어오는 노예들한테 경각심을 느끼진 않잖아? 혹시 BDSM플레이를 즐기는 애면 위키에서 이러지 말고 창작매체로 풀어라. 노예까진 아니라고? 멍청한 녀석들아. 사상의 노예는 돈으로 묶이는 노예보다 훨씬 구속력이 강하고 잔인한 거야. 생각조차 못하게 한다. 노예로서 아주 훌륭한 인간이지. 마음대로 할 수 있어. 남간 애들은 승자가 정의다라는 것을 이미 행동으로 옮기는 애들이야. 니들이 그런 생각을 고수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사상의 노예로 들어갔다는 뜻이다. 실제로 이 문서는 아무도 편집하지 않았고 몇 년동안 밑에 병신 같은 글이 있었어. 이게 계속되면 어떻게 될까? 영원히 노예처럼 끌려다니는 거지. 말했듯이 그런 게 취향이면 동인지로 좀 꺼져

무지하다고 해서 당장 앞에 보이는 위험한 논리를 붙잡고. 더 이상의 생각도 안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 논리가 전부라고 주장하는 게 진짜로 문제라고 생각 안하나? 그렇다고 디시위키가 병신을 제대로 구분할 수 있는 사람들만 있나? 어린애들도 많다. 니넨 무지한 애들보다 더 나쁜애들이야. 당장 살고 싶어서 앞의 논리를 붙잡은 주제에 진리를 찾아떠나는 이한테 "여기 진리가 있는데 뭣하러 개고생을 할까 ㅉㅉ 미련한 애들"이라 말한 거나 마찬가지지. 한두번 그러는 것도 아니고 볼 때마다 그런 소리를 해. 걔네들이 나처럼 내가 잡은 진리를 같이 잡아줬으면 하고 바라는 거지. 그래야 그게 진리임을 입증할 수 있을 테니까. 하지만 진리란 건 한명이 잡든 몇백명이 잡든 그건 아무 상관이 없어

정의 같은 게 왜 존재하지도 않아? 내가 볼 수 없으면 그건 존재하지 않는 건가? 정의는 올바른 도리인데. 올바른 도리가 없으면 지금 사회는 어떻게 돌아가는 건가? 인간의 도리가 없으면 아포칼립스가 열려요. 당장 컴퓨터 휴대폰도 못해 집에 약탈자들이 쳐들어왔거든. 만화 많이 봐서 알 거 아니냐. 에이~ 그런 일 없다고? 그래 뭐 니네들이 뭘 알겠냐 사람들이 맞아가면서, 억압받으면서, 희생하면서 그럼에도 정의를 외치고 실현하여 좋은 세상을 만들었으면 뭐해 안락하다고 좆같은 소리 지껄이면서 선동하는데 그들이 세상을 떠나서 눈을 감고 있다는 사실이 다행일 정도다 병신들아. 걔네들이 희생한 거 나보고 어쩌라고? 내가 감사함을 느끼면서 살라고 했냐? 정의가 그렇게 만들어지는 거야 병신새끼들아 집에서 좆잡으면서 "승자가 정의일 뿐.. 큭큭큭.." 이 지랄로 만들어지는 게 정의가 아니야. 정의는 실제로 사회 자체를 바꿔버릴 정도로 엄청나게 강력한 힘을 갖고 있어. 명분의 개념을 그냥 뛰어넘어버려, 진리에서 나왔거든. 그냥 듣기만 해도 사람들이 받아들이고 행동하기만 해도 사람들이 지지해. 그게 정의라는 거야. ㅄ들아. 그런 걸 시발 도대체 어떻게 이겨 질 수밖에 없는 거지. 그거 갖고 정의를 행한 애를 비판할 수도 있겠지. 하지만 한 가지만 알아둬라. 그 정의를 행하기 위해 어떤 불의에도 혼자 버텨냈다는 걸. 그리고 그건 복수도 아니야. 원래 있어야 할 정의가 불의의 왕좌에 다시 앉은 것뿐이다. 제발 지랄 좀 하지 마라. 애초에 정의는 왕좌에 앉고 싶어하지도 않아. 당연히 복수심도 없어. 사람들이 지지하고 간절히 원해서 앉았을 뿐이야. 그걸 비난할 수 있는 니는 도대체 얼마나 깨끗한 인간이냐? 최소 신의 사자는 되겠지? 정의는 인간이 아니야. 의인화해서 정의가 역사의 수단이라든지 더럽히지 좀 마라. 정의를 모욕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태양을 하늘로 가리고 내가 태양을 가렸다라며 무한뻘짓하는 니 한심한 상태가 걱정돼서 하는 말이지

그리고 법도 도덕도 정의가 아니야. 도덕은 인간 생활에서 필요한 규칙인 거고. 법은 그 상위격으로 처벌하는 강제고. 진리로 사람을 처벌하지 않아 병신들아. 그럼 철학자들이 판사를 해야지 븅신들아. 어디까지나 법과 도덕은 사회가 제대로 돌아갈 수 있게 기능하는 것뿐이야. 디씨인들이 환장하는 수단인 거지. 법과 도덕은 정의와 아무 상관없어. 애초에 정의는 남한테 간섭하는 게 아니야 시발. 정의라고 하면 무조건 다른 사람 머가리 부수는 거라 생각하는 애들이 많네. 어떤 철학자도 정의에 대해 결론을 못내? 내가 알려줄게 너 같은 애를 정의봉으로 깨우칠 때까지 두드려패는게 정의야. 당연히 물리적으로 상처입혀서 팬다는 뜻이 아니지, 이렇게 팩폭쳐맞고 정신적으로 어질어질해서 쓰러질 정도로 팬다는 뜻이다

문서가 너무 좆병신 같아서 정리하고 싶은데 어디부터 건드려야 할지도 모를 정도다. 밑에 개소리 지껄인 애들은 괜히 깝치다 쪽당하지 말고 그냥 조용히 있어라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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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왼손에는 흑염룡이 잠들어있다... 흑염룡이 깨는순간 모든걸 파.괘.한.다..
쿠쿡...크..으윽... 잠들었던 흑염룡이..!! 아아아아아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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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없는 정의는 무능이고, 정의 없는 힘은 폭력이다.

 
— 누군가

정의? 대한민국에 여적 그런 달달한 것이 남아있긴 한가?

 
— 안상구

누가 나를 심판하는가. 내가 바로 즈어엉이다!!!

 
— 티리엘

내가 정의다!

 
— 라이토, 엘

정의는 질싸로부터

 
— 테사다르

하늘에서 정의가 빗ㅂ... 아아앜~!

 
— 파라

하늘에서 이정ㅎ의가 빗발친ㄷ....읍읍 당신들 누ㄱ.. ㄴ꼬롤ㆍ습ㄱㄴㅅㆍㄷㄱ

 
— 잡혀간 시민

모든 것이 노무현이 하는 것만 반대하면 다 정의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 노무현

정의는 현실에 없다. 현실과 가상세계를 혼동하지 말도록 하자

승자가 정의다. 일단 최종적으로 승리했다면 뭘 더 어쩌겠는가?

지옥 특산물

이나라에 없는것

정의는 상대적인 개념으로 대개 권력자들이 자신의 통치행위를 정당화 하기 위해 혹은 개인이 자신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 경어일 뿐 실체는 없다. 애시당초 존재하지 않으니 기대하지 말 것.

애초에 현실에 731부대 같은 세균수저들 후손같은 말종새끼들이 잘먹고 잘살대 행복하게 뒈지는거 보면, 정의같은건 존재하지도 않았는데 죽긴 뭐가 죽었다는건지 ㅉㅉ

정의는 그냥 정의일 뿐 가끔 법이 정의니 도덕이 정의니 하는 병림픽이 벌어지기도한다. 하지만 역사 그 어떤 철학자도 정의를 완벽하게 정의내리지 못했다. 그렇기에 철학자들의 사상에따라 정의를 해석하는게 달랐다.

물론 법도 도덕도 정의긴하다. 하지만 정의의 중심이 될 수 없다. 그렇기에 이를 최소한의 정의라고 칭한다. 만일 법이 정의의 중심이니 도덕이 정의의 중심이 하는 사람과 엮이면 괜시리 피곤해지니 알아서 잘 대처하길 바란다.

왜 중심이 될 수 없는지는 아래에 후술된 예와 참여재판, 시위 등 각종 사회이슈를 보고 하나의 관점이 아닌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본다면 간단하게 알 수 있을것이다.

보통 이해득실을 따져 자신에게 이득, 다수에게 이득이 되는 것을 정의라고 칭하며 실이되는 것은 정의롭지 못하다라고한다. 또 이해가 된다면 정의, 이해가 되지않는다면 정의롭지 못하다고한다.

국가관에서는 자국을 우선시하는 것을 정의라한다. 즉 자국에 이득이 되었다면 정의. 실이되었다면 타국에서 위인이더라도 자국에서는 테러리스트로 지목된다.

또 각국의 정의가 부딪혔을때 승리하는 쪽이 정의가되며 역사가 기록된다. 그렇기에 정의감에 불타는 만화나 영화를 보면 '정의는 언제나 승리한다'는 아주 틀린말이아니다.

본래 동양에 있었던 단어가 아니며 Justice를 동양에서 번역하면서 만들어진 단어. 동양의 단어인 '도'에 가깝다.


정의는 간단하게 옛날 동화에서도 생각해볼수있다. 마왕을 무찌르는 용자는 정의인가? 당연 같은 종족인 인간의 입장에서는 정의다. 인간에게 있어 실이되는 존재인 악마를 용자가 무찔렀기 때문이다. 하지만 악마의 입장에서 보면 다르다.

악마의 입장에서는 용자가 마왕을 죽였기에 실이되어버린것이기에 용자는 정의가 아니게된다. 흔히 판타지소설, RPG 게임의 경우에 인간에게 협력하는 악마가 나오는데 무역, 협상등으로 나라관계를 유지하자는 온건파는 있어도 이런식으로 타 종족에서 협력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만일 있다면 한국에서의 강점기 친일파처럼 악마의 입장에서는 나라팔아먹은 매국노다.

현대 영상매체에서 간단히 찾아볼수있는것으로는 '트렌스포머'의 오토봇이 있다. 오토봇은 동족입장에서는 나라의 부흥을 방해하는 매국노다.

이와 같이 정의는 관점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어느 하나가 진짜 정의다. 정의의 중심이다. 라는 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다.


존나 웃긴건,있어보이려고 이게 살아있다는 개소리도 같이 퍼뜨리는 놈도 있다는거다.살아님이 즈엉의계신다!!!

파스칼은 정의가 부정확하기 때문에 힘에 얹혀간다고 했는데 그게 정답. 정의만큼 어려운 말도 없다.

정의가 없어도 지구는 오늘도 잘 돌아간다.

누가 말하길 귀여움은 정의라고 한다.

사회가 자기 입맛에 안맞는 사람들이 간혹 이것이 죽었다고 하며 시체팔이를 한다.

일본씹덕물에서 볼 수 있듯이 불쌍한 애를 괴롭혀서 화내니까 "이제야 본색을 드러내는군"이라고 하는게 정의다.

뻔뻔함의 극치를 달리는 인성쓰레기 서민들이 제일 많이 찾는 단어다.

자신만의 정의가 절대적인 정의인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하늘에서 정의가 빗발친다! 으아악!

내 마음과 행동엔 일말의 거리낌도 없다…! 이 모든 것이 『정의』.

죠죠 7부 스틸 볼 런에선 정의가 죽고 칠흑의 의지가 승리했다.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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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디아블로3에 나오는 티리엘의 또다른 이름이다.

페르소나4에 나오는 도지마 나나코는 정의다. 아르카나가 정의를 의미한다. 로리니까 정의다. 고로 나나코는 정ㅇ


잡았다 요놈!!

작성자가 어디론가 끌려가 버렸습니다… (철컹철컹)

언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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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언더테일 아시는구나!!! WA! 샌즈!! 파피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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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노래서 사방에서 노란색밖에 안 보입니다.
이를 테면 대표적으로 '그 분'바나나가 있습니다.

6번째 인간의 미덕으로 상징하는 색은 노란색이다.

메타톤전에서 노란 영혼으로 바뀌고 정의 타입이 되면 레이저를 발사 가능하다.

각주

  1. "정의가 맞다고 하더라도 진리를 깨우친 건 아니지 않나요?" 말했듯이 정의는 진리에서 나온다. 그리고 도리는 바른 길이지? 그럼 너는 길을 모르는데 그 길을 갈 수 있나? 진리는 나침반인 거야. 갈피를 잡아주는 거지. 너 지도 없고 아무런 도움도 없이 그냥 직감으로 올바른 길을 똑바로 걸어갈 수 있어? 진리를 아는 애가 말해준다고 갈 수 있냐? 그럼 한번 가봐라 우리집은 니네 집에서 나와서 좌회전 꺾고 우회전 한 다음에 횡단보도 건너서 지하철 타고 서울역으로 오면 돼. 주소도 까줄까? 근데 오는 도중에 한번이라도 길 잘못 들면 안된다? 무조건 내가 생각하고 있는 최상의 경로로 와야 돼. 진리를 깨우친 사람은 그 최상의 경로를 다 완벽하게 알고 있어. 따라서 걷기 시작하면 그 도리에서 한번이라도 벗어나지 않아. 도리를 걷는데 한번이라도 벗어나면 안되잖아. 그럼 도리가 아니지. 그럼 길을 아는 애 따라가면 되는데 뭔 개소리신가요?라고 말한다면 넌 그애를 따라갈 수 없어. 내가 말한 건 어디까지나 비유야. 실상에서는 형체조차 존재하지 않아. 형체가 없는 것을 무슨 수로 따라간다는 거니? 진리를 모르면 정의를 행할 수 없어. 왜 못하는지는 말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