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호차
장애를 얻은 체로 살아가던 여자를 항상 챙겨주는 남자가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사고로 남자가 죽어버림.
여자는 거기에 충격받고 따라서 자살하는데
죽은 자들이 타는 열차인 제 7호차를 타고 이동함.
그런데 여자는 원하면 살 수도 있는 상태라
먼저 죽었던 남친이 승무원한테 부탁해서 설득해 달라함.
승무원은 여자에게 과거에 대해 이것저것 물어보고
여자는 죽었던 남자에게 미안하다 생각해
제 7호차를 내려 살아감으로서 이야기가 끝나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