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모
보이기
개요
털을 없애는 것.
니들 눈에 안보여서 잘 모르겠지만 중요하게 신경써서 해야할 부위가 있다. 똥꼬털, 허벅지 뒤쪽, 턱 아래, 목 뒤 말이다.
방법
제모크림
약국에서 파는 제모크림을 바르는 것인데
면도와 비슷하지만 다칠 위험이 없다.
면도기로 밀기 힘든 엉덩이같은 부분 없앨 때 개 꿀이다.
제모 패드
손바닥 만한 종이에 본드같은 것이 발라져 있어서
붙였다가 떼면 된다.
가장 편한데 노하우가 없으면 잘 안된다.
제모기
콤바인으로 옥수수나무를 뽑듯
면도기 같은 것으로 털을 뽑는 것이다.
가장 편리하나 몹시 아프다.
레이저 제모
피부과에 가면 레이저로 제모를 해주는 것인데
한번 받는데 치킨 10마리 값이다.
그리고 어차피 또 난다.
받으면 띄엄띄엄 안나는 게 된다. 100% 제모가 아니다...
특히, 수염은 절대로 영구제모되지 않으므로 최소 수십번 갈 각오 해라.
그래도 매일 면도크림 바르고 수염과의 전쟁 하는것보다 몇달에 한번씩 가는게 낫지 않냐.
과연 제모가 필요한가 ?
틀:팩트살인 파오후,찐따들은 자기 외모수준이 낮은 것을
헤어스타일이나 패션, 털 같은 외부요인에 돌리는 경우가 많은데
병신들아 그냥 못생겨서 그래. 헛돈쓰지말고 다시태어나라 ㄴ 개씨팔새끼
그래도 안하는것보단 훨씬 낫다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