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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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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222.112.246.4 (토론)님의 2020년 8월 31일 (월) 21:50 판 (새 문서: {{재평가}} {{역사속인물}} {| class="wikitable" ! colspan="10" style="text-align: center;" style="color: white;background-color: gold;" | '''재위기간''' |- | 16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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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이 사람은 재평가되어야 하는 영웅입니다. 모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위해 잠시 묵념합시다.
대표적으로 한국의 16강 진출을 두팔걷고 도와주신 한반두가 있습니다.
이 문서는 역사 속의 인물을 다룹니다.
여기서 말하는 대상은 역사 속의 네임드 급 인물들입니다. 이 틀은 고인이 된 대상에게 사용하십시오.


재위기간
1603년 ~ 1625년


영국과 스코틀랜드의 통합 군주.일단 스코틀랜드에선 못해도 ㅍㅅㅌㅊ 왕으로 여겨졌으나 잉글랜드에선 말더듬이에 수전증 있다고 까이고 무시 당했다. 더군다나 자신이 믿는 종교인 국교회를 강요 해댔는데 이래서 구교나 신교도 어느 쪽도 만족 시키지 못했다 따라서 이 왕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았었고 결국 발각되서 미수에 그치긴 했지만 ㄹㅇ 국왕 암살도 노리는 사람들도 있었다

본인의 정치적 성향은 절대왕권을 추구하는 스타일이고 실제로 왕권신수설을 주장하고 다녔는데 전임 엘리자베스 1세가 너무 잘 키워놓은 왕권으로 하고 싶은건 다 하고 다녔다 의회가 맘에 안 들면 해산도 시키고 단 이 짓거리를 너무 해댄 후임 찰스1세는 부작용으로 참수크리

아무튼 종합해보면 위에 틀을 저렇게 달은건 그동안의 인식과 전임 왕하고 비교했을때 그렇다는 소리지 심각하게 못하는 수준은 아녔다. 때문에 최근엔 재평가도 조금씩 올라오는중이고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쌍사이드로 관리하는것은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에 못한다고 까는건 조금 억울한 일 일수도 있을것이다.

국고도 그럭저럭 유지하며 잘 관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까이는것은 전임 여왕의 후광 때문인데 이건 어쩔수 없다. 원래 개쩌는 레전드 정치인 다음타자 맡으면 맡은 사람은 자주 비교 당하며 까이는게 다반사라, 그래도 다음 왕인 찰스1세보다는 ㄹㅇ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