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틀:성역 썩은 흙더미나 병풍앞에 접시 몇개 어질러놓고 효도했다고 자위질 하는 행위
집안에 씹선비 기질이 강하면 집안 물주들의 3대까지 챙겨 주는데 그나마도 조상이 많으면 끼워팔기 식으로 진행된다
귀신은 음식의 기운을 먹는답시고 향을 피우고 과일 꼭지를 따는 둥 별짓을 다하지만 해리포터를 보면 알수 있듯이 귀신들은 썩은 음식을 좋아해서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너가 진정한 효자라면 제사지내는 어른들 앞에 가서 무덤이나 병풍을 발로 차며 "여기에 그 노친내는 없으니 적당히 하자" 고 말해주자 이를 통해 집안 어른들의 정신과 재산 낭비를 모두 지켜줄수 있다.
이 나라가 유교때문에 망했는데 유교도 아닌것들이 헛짓거리를 되풀이 하고있는 것을 지켜보고 있을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제삿상을 엎어버리고 싶은 기분이 들기 마련이다.
이 모든것은 공자로 부터 시작되었는데 판타지 덕후인 공자새끼가 부모를 소환하는 것을 보고 따라하던 행위가 현재까지 남아있는 것이다.
실상
그 기원은 역시 중국이며 이는 왕권강화의 일환으로 시행되던 짓거리이다. 본래 서양과 달리 동양은 성씨에 의해서 왕조가 바뀌고는 했다. 즉, 군주에게 있어 핏줄은 왕조의 정통성 그 자체였던 것이다. 물론 중국도 신화시절에는 다른 성씨에게 왕위 주고는 했다. 그러나 주나라 이후에는 완전히 하나의 성씨에 의한 왕조 지배가 이루어 진다.
그들의 권위나 정통성 확립을 위해 유교 사상을 이용해 제사를 지내기 시작한 것이다. 이것이 동양 왕조에만 있는 이른바 종묘사직이다.
한 나라를 수직적 위계질서로 바꾸기 위해 충효사상을 씨부려 제사를 지낸 것이다.
백성은 아비에게 잘해야 하고 왕은 곧 백성의 아비였다.
실제로 조선이 좆본의 침략으로 한양이 불탈 때 선조 일당들은 자신들의 종묘사직 보존을 위해 백성들은 내팽겨둔채 향그릇만 가지고 중국으로 토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