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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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217.180.158 (토론)님의 2015년 9월 19일 (토) 19:51 판

틀:성역

중국의 공자새끼가 만든 풍습. 부모 뒤진걸 눈앞에서 못 본 공자가 썩은 흙더미나 병풍앞에 접시 몇개 어질러놓고 효도했다고 자위질 하는 행위에서 기윈했다.

일종의 판타지 설정 놀음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좆같은 판타지 겜을 하기 위해 헬조선에서는 매해마다 고속도로가 밀리는걸 볼 수 있다. 이를 보아 헬조센인들의 뇌를 잠식하고 있는건 기득교도 아니요 불교도 아닌 유교라 할 수 있다.

제사를 유달리 신경쓰고 허례허식차리는 놈들치고 자기 자식에게 제대로 하는놈이 없다. 그래서 뿌린대로 그대로 거둬서 자식과 담쌓고 뒤진순간 그냥 끝이기 때문에 앞으로 20~30년 후면 사라질 조센의 악습일 뿐이다

집안에 씹선비 기질이 강하면 집안 물주들의 3대까지 챙겨 주는데 그나마도 조상이 많으면 끼워팔기 식으로 진행된다

귀신은 음식의 기운을 먹는답시고 향을 피우고 과일 꼭지를 따는 둥 별짓을 다하지만 해리포터를 보면 알수 있듯이 귀신들은 썩은 음식을 좋아해서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너가 진정한 효자라면 제사지내는 어른들 앞에 가서 무덤이나 병풍을 발로 차며 "여기에 그 노친내는 없으니 적당히 하자" 고 말해주자 이를 통해 집안 어른들의 정신과 재산 낭비를 모두 지켜줄수 있다.

이 나라가 유교때문에 망했는데 유교도 아닌것들이 헛짓거리를 되풀이 하고있는 것을 지켜보고 있을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제삿상을 엎어버리고 싶은 기분이 들기 마련이다.

제사비용은 보통 20만원에서 30만원 정도이고 교통비 등 사회적 비용까지 다하면 50만원 가까이 한다. 이 돈으로 차라리 치킨을 먹거나 옷을 사 입는게 이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