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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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저링 인시디어스 애나벨등 공포영화의 감독이다 퇴물이다 인시디어스이후 공포영화만 찍어내더니 결국 모든영화가 양산형으로 뒤바뀜 필모에 들어가있는 공포영화를 보면 전부 비슷하다 인형,저택,귀신, 붉은악마, 큰소리 처음부터 별로 안무섭더니 이제는 전혀 안무섭다 퇴마에 미쳤는지 퇴마사랑 성경이 안나오면 영화를 찍을수가 없나보다 최근 예고편 애나밸 인형의 주인을 보면 분장도 대충했는지 그냥 사람끼리

싸우는것같다 마블영화를 보면서 시네마틱유니버스를 따라하고 싶었는지

전편에 나오는 클리셰와 귀신들을 끌고와 출연시키는데 이새끼가 얼마나 더 우려먹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