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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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랩 자체가 타고난 목소리에 간지폭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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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생각하는 그를 대표하는 명곡 Empire State of Mind 앨리샤 키스가 피처링 했다 한 번 들어라 두 번 들어라 꼭 들어라
흙수저출신인데 애비가 가족을 버리고 런까지 해서 가난하게 자랐다. 나중에 애비 디스하는 가사도 씀
당시 평범하게 뽕팔이 테크를 탔으며 힙합에 눈을 뜨고 재능을 살려 훗날 잍싸(East sideㅎ)의 역사가 된 고릴라
그야말로 동부힙합의 살아있는 화석이다. 생전 비기라고 불렸던 파오후와 좆목하며 노닥거렸던 썰도 푸는 아재
힙합을 상업적으로 만들고 상업적인 시도를 많이 해서 까이긴 했지만 그만큼 새로운 트렌드를 잘 읽어 음악적으로도 많은 시도를 하고 칸예 웨스트 같은 인재를 발굴하여 자기 앨범에 참여시켜 명반을 만드는 등 게임 체인저 역할도 충실히 해냈다.
지금은 나이 50이 넘고 할거 다 해봤고 개인사업으로 앉아서 돈쓸어담는 힙합 어르신이다. 재력은 천조국 힙합맨들 중에서도 손가락 안에 안착
거기다가 와이프가 띠동갑 연하인, 비욘세다. 내 와이프는 비욘세ㅋ는 지구에서 그만이 쓸 수 있는 가사다 실제로씀
또한, 전직 대통령하고도 친구 사이이기도 했다.
이 한줄만으로 본토 힙찔이들조차 제아무리 전용기를 끌고오든 부가티와 파가니 차들을 도열하든 코웃음치고 그들의 스웩을 잠재울 수 있다.
참고로 존나 부자다. 존나 부자. 사업을 매우 잘하는 씹큰손이라서...
돈 명성 여자 다있는데 불구하고 고릴라 같은 얼굴은 20대부터 지금까지 변한게 없다. 외힙갤에서도 얼굴갤주 자리를 탐내고 있다. 만 퀘이보에게 밀릴 일은 없을 것 같다.
랩을 쥰내 잘하는 형님이다. 비트메이커들이 자기 비트에 제이지 아카펠라 랩을 자주 넣는다 카더라
가사 잘쓰고 랩 잘하고 음악까지 잘하는 형님이다. 비욘세가 아내이며 심지어 흑인이라 야추도 크다. 대신 흡연충이라서 그런지 구취도 좆된다.
다음생은 제이지로 태어나고싶다.
모든 피쳐링을 돈 안받고 해주는 대신 자기하고 친분이 있거나, 자기가 봤을 때 재능이 있는 사람 또는 자기 지인한테 추천받은 사람들한테만 피쳐링을 해준다고 한다. 나머지는 다 거절한다고. 그래서 DJ Khaled가 제이지 피쳐링 하나 받겠다고 뉴욕에 콘도 하나 구해서 1년 동안 살면서 친분을 쌓은 일화도 유명하다.
근황
| 주의. 이 문서는 존나 꿀잼인 것을 다룹니닼ㅋㅋㅋㅋㅋㅋ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내용이나 대상은 존내 웃깁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뒤질 수도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 |
힙갤에서 어떤어그로가 제이지 발.기사진이나 제이지 찌.찌사진들을 꾸준글로올린다 ㅋㅋ 할거없을때하나보다
디스코그래피
※ 추천 앨범은 볼드체로 표시
정규
- 1집 Reasonable Doubt (1996)
- 2집 In My Lifetime, Vol. 1 (1997)
- 3집 Vol. 2... Hard Knock Life (1998)
- 4집 Vol. 3... Life and Times of S. Carter (1999)
- 5집 The Dynasty: Roc La Familia (2000)
- 6집 The Blueprint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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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힙합씬의 흐름을 칩멍크 소울로 바꿈과 동시에 명문 프로듀서인 저스트 블레이즈와 칸예 웨스트를 발굴해낸 앨범이다. 2000년대 앨범들 중에선 미국 의회 도서관에 최초로 영구 보존되었다.
- 7집 The Blueprint 2: The Gift & The Curse (2002)
전작과는 다르게 제이지의 앨범들 중 똥반으로 평가받는다.
- 8집 The Black Album (2003)
- 9집 Kingdom Come (2006)
은퇴 번복 후 낸 첫 번째 앨범이다.
- 10집 American Gangster (2007)
영화 아메리칸 갱스터에서 영감을 받은 앨범이다. Kingdom Come에서 애매했던 평가를 다시 회복하였다.
- 11집 The Blueprint 3 (2009)
듣기만 해도 떠오르고 TV 방송이나 광고 음악으로 자주 들을 수 있었던 Empire State of Mind가 수록된 앨범이다. 다만 평론가 평가는 평타. 그래도 제이지 앨범들 중 가장 대중적으로 히트친 앨범들 중 하나이다.
- 12집 Magna Carta... Holy Grail (2013)
한국의 샘숭전자가 제이지한테 연락하여 파트너쉽을 맺었고 이 앨범 100만장을 선구매해 갤럭시 S4 홍보용으로 갤럭시 S4 구매자들에게 무료로 뿌렸다. 자기 후배의 MBDTF를 의식한 건지 미술적인 표지가 인상적이지만 평가는 제이지 앨범들 중 가장 안좋다.
- 13집 4:44
이때까지 래퍼로써의 스웩을 강조하던 자신의 이전 앨범들과는 달리, 자신을 오히려 낮추면서 자기가 래퍼로 살아오면서 저지른 과오들을 반성하는 과정을 담은 앨범. 문서 참조.
콜라보/합작 앨범
- The Best of Both Worlds
알 켈리와의 합작 앨범 1.
- Unfinished Business
알 켈리와의 합작 앨범 2.
- Collision Course
린킨 파크와의 합작 앨범. 제이지와 린킨파크 1,2집의 명곡들을 리믹스하는 식으로 만들어졌다. 일부 팬들에겐 또 Blueprint에 이은 상업적인 시도라고 까이긴 했지만, 린킨 파크가 1,2집에서 선보인 메탈에 힙합을 결합한 사운드에 제이지가 선보인 정통 힙합이 섞여 린킨 린킨 파크 1,2집과는 또다른 록/메탈과 힙합의 조합을 보여줘 음악성 면에선 또 신선하다고 평가받았다.
- Watch the Throne (2011)
자신의 후배 칸예 웨스트와의 합작 앨범. 문서 참조.
- EVERYTHING IS LOVE (2018)
아내 비욘세와의 합작 앨범이자 Lemonade로 시작된 카터 3부작의 마지막 작품이다.
추천곡
- Empire State of Mind
- IZZO
- Niggas In Paris
- Renegade
- Sm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