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의 무협소설 의천도룡기에 등장하는 진 히로인
원제국의 병권을 가진 차칸티무르의 딸. 본 이름은 민민티무르
극중 4대 히로인 주지약 은리 소소 조민 가운데
장무기와의 만남이 가장 늦다.
첫 만남 이전에도 9대문파와 명교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었던 조민이므로 장무기에 대해 장기간 정보를 받아복있었다고 봐야 한다.
녹류산장에 설치해놓은 함정속에 떨어졌을때 썸을타기시작한것으로 보인다
주지약의 마지막 시험에 장무기가 넘어갈 뻔 했지만, 결국 장무기는 조민을 선택한다.
김용이 집필한 뒷이야기는 없다